퇴근길, 집앞 노을 여름이 오면 노을을 보며 집에 들어간다. 하루에 주어진 시간 똑같이 24시간 이지만, 이런 날이면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좀 더 선물 받은 기분이다.
“나의 해방일지” 에서 경기도-서울 출근을 힘들어 하지만 나는 경기도-경기도 출근 나만 힘들 것 같은 출퇴근길 하지만 지하철엔 나와 같은 “동지”들이 수두룩하다. 그래서 멈출 수 없었다.
다 그렇게 사는가 보다. #퇴근 #직장인 #노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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