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5월의 두 주를 뉴욕에서 보내고, 6월 9일에 치앙마이로 떠나 7월 1일 방콕에서 돌아왔다. 그러니까 6월의 대부분은 태국에 머물렀다.
정직한 출국룩. 누가봐도 동남아 가는 사람.
커피를 무척 좋아한다. 카페는 더 좋아하고.
그러고보니 이 블로그 이름인 아메리카노 없는 카페는 내 첫 소설의 제목이자 배경이기도 하다. 뭐하냐는 물음에 그냥 존재하고 있단 말을 가장 많이 하는 사람인 나는 바삐 사는 중에도 무언가 기본이 결여된 느낌을 자주 받아서 뭐 그런 은유로.
이런 하늘. 이런 여유.
이런 오후. day 1 - 아카 아마 프라싱 Akha Ama Coffee - 왓 프라싱 Wat Phra Singh - 크로스 커피 Cross Coffee - 치앙마이 토요마켓 Chiang Mai Saturday Market 어제 늦은 밤 도착해서 바로 창 맥주 마시고 자고 일어나 쏨땀도 먹고 망고밥도 도전하고 마사지까지 받고 왓 프라싱. [태국] 치앙마이 카페, 기록 1 치앙마이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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