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31 - 26.01.02 충청남도 보령 12/31 먼저 도착한 서울 사람 보령버스터미널 근처 카페에서 25년 일기를 뒤적이며 한해를 마무리하는 나름의 의식(?)을 가져본다 안녕, 바다 바다로식당 대천해수욕장 바다 구경도 식후경 백반정식 2인 - 그냥 딱 집밥 느낌 충청도 카페 이름이 충청도 맛집보다 카페에 더 진심인 사람이라 엄청 검색했는데 보령에 은근히 느좋 카페가 없네유 디카페인 커피는 골드브루 같은데 주문 시 따로 말씀을 안해주셔서 먹자마자 실망 (안좋아함) 딸기 케이크가 굉장히 맛나 보였는데 딸기만 집어 먹고 남김 그냥 우리 스타일이 아니었던 카페였던 것 캠핑 스타일 인테리어 & 바다 뷰 풍경과 자리는 좋았읍니다 보령 독채숙소 (에어비앤비) 2박3일치 식량 사들고 (그런데 이제 주류 비중이 가장 큰) 숙소 도착 작은방 싱글은 아니지만 싱글베드에서 잔다는 친구에게 양보(?)
큰방 싱글이지만 더블베드에서 자게 된 나 본격적인 먹부림 시작 저 와인들은 사진용 오브제가 아...
원문 링크 : [한국] 보령 : 우리의 바다는 언제나 이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