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이집트 여행의 마지막 글이다. 모든 일정을 끝내고 돌아와선 드디어 피라미드를 보러가기로 했다.
피라미드에서 살아남기에서 보던 피라미드를 보러 간다니..! 두근두근했음 유튜브에서 열심히 찾아봤었는데 호객꾼들로 악명이 높아서 말걸면 무조건 무시한단 마인드로 입성함 이날 날씨 너무 좋았음 1인당 입장료가 얼마였는지 기억은 정확히 안나지만 관광객 상대로는 가격이 올랐던 것으로 기억한다 약 20000원 정도였던가..?
피라미드는 한개가 아니라 일대에 여러개가 쭈욱 있는데, 어마어마하게 컸다.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1개라는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직접보면 진짜 더 미스테리하다 어떻게 이 크고 무거운 돌을 저기 위에까지 올렸지?????
이게 말이 되나????? 이러면서 열심히 구경했다 내부에 들어가는 티켓도 있었는데 어차피 안에는 다 도굴당하고 너무 좁다고 해서 그냥 피라미드만 보기로 했다.
생각보다 호객꾼이 많지는 않았는데 여기까지 왔는데 말이랑 낙타는 타봐야하지 않을까? 이러면서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