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4일의 아스완-룩소르 크루즈 여행을 끝내고, 다시 기자로 컴백했다. 가족들과 시간도 보내다가 우리가 흔히 사하라 사막으로 아는 사막의 투어를 신청해서 가기로 했다.
참고로 이집트는 어디를 가려면 기본,, 4시간으로 봐야한다..ㅎ 차를 한참타고 사막의 도입부에 도착했다 우리가 신청한 투어는 경미네였는데, 많은 사람들이 모마투어를 선택하는 거 같았다. 잘 비교해보고 선택하면 되지 않을까??
베이스 캠프에 도착해서, 걸레빵(예전에 가격이 너무 싸서 걸레대신 사용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과 카레, 샐러드?등등 챙겨주신 음식들을 먹고 감자 튀김이랑 오이가 제일 맛있었던,,, 본격적으로 차를 타고 이동했다!
출발 전 준비물을 알려주는데, 여기서도 얼음물 필수..! 우리가 간 계절이 한여름이어서 그랬을 수 있지만 주의사항을 이야기하자면 덥다..
무지 덥다.. 사막이라 덥고 저녁에는 시원하다 추위많이 타는 사람은 추울지도??
사막투어 가실 분들은 꼭꼭 얇고 살을 다 가릴 수 있는 긴 옷을 입고...
원문 링크 : 이집트 여행 - 3. 바하리야 사막투어 With 사막여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