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금) 한달의 시작을 내가 좋아하는 막걸리와 맛있는 안주로 시작해줬군 ㅎ 11월 2일(토) 이날 가족들이랑 볼링을 치고, 생일선물로 받은 타이거 새우를 가지고 맛있는 음식을 요리해먹었당~ (Thanks to 앙큼이) 11월 3일(일) 난 가을을 좋아하는데(내 생일이 있는 계절이라 그런가) 가을 느낌 물씬 나는 사진ㅎ 남자친구랑 야무지게 데이트하고~ 11월 4일(월) 토익 스피킹 공부를 하다가, 너무너무 집중이 안돼서 몸을 움직이자! 하고 나가봄 예상보다도 더 훨씬 날씨가 좋아서 힐링+공부 완..!
저녁+간식까지 야무지게 먹어주니 아주 햄볶~ 11월 5일(화) 한참 여드름이 올라와서 스트레스 받던 때였당..ㅎ Previous image Next image 오만 방법 다써가면서 관리했지만 의미 없었당!ㅋㅋㅋㅋㅋㅋ 11월 6일(수) 모임 있어서 집을 나서는데 노을 너무 예쁜거 아닙니까!
저녁도 너무 맛도리~ 월성에도 만재네 있던데 담에 가봐야겠당! 11월 7일(목) 왜 남자친구...
원문 링크 : 순삭된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