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 내부 작년 여름에 3주동안 이집트 여행을 갔다왔는데 미루고 미루다가드디어 블로그를 써야지 마음 먹었다...! 왜냐?
지금 당장 어디론가 떠나고 싶으니까 앨범 보면서 추억여행을 떠나면 조금은 이 마음이 진정될 거 같달까 얼마전에 항공권 찾아보니까 대구에서 이집트 가는 경유행 비행기가 생겼더라.. 작년 여름만 해도, 무조건 인천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밖에 없어서 인천공항까지 가서 비행기를 탔다.
장기간 비행도 힘든 일이었지만, 대구에서 인천까지 고속버스 타고 왕복하는게 제일 힘들었다ㅋㅋㅋ 그래서 대구에서 이집트 가는 비행기가 생겼다고? 만간에 다시 가야겠는걸 히히 여행의 묘미는 면세점 쇼핑!
그치만 환율이 많이 올라서 현장에서 사는 건 금액 차이가 별로 없길래 미리 인터넷으로 싹 담아뒀다ㅎㅎ 동생이 몸만한 면세품 들고다닌다고 웃긴댔다 비행기 타는 건 항상 설렌다 이,착륙 순간을 놓치고 싶지 않아서 피곤해도 버티고 사진을 찍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때...
원문 링크 : 이집트 여행 - 1. 도하 공항 경유 & 후루가다 휴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