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수영복 참 많죠? 주문만 해놓고 용기가 나질 않아 서랍장에 그대로 있는 수영복 다들 있으시 잖아요.
아니면 강습 때 한두 번 입어 봤는데 조금만 고치면 계속 입을 거 같은 수영복. 처음 수영을 입문할 때는 튀지 않는 색깔, 점잖은 모양을 고르게 되죠.
초급반 여자 실내수영복은 검정 2부나 3부가 제일 많아요. 그러다 중급에 올라 가면서부터 수영에 재미가 붙고 수영복에도 관심을 가지게 돼요.
온종일 수영복 쇼핑몰 구경 하느라 시간 는 줄 모르게 되고요. 원색의 화려한 원피스!
나도 한번 입어 보고 싶죠. 하지만 막상 도착해서 받아보면 컷이 너무 깊고 도저히 수영장에 입고 들어갈 엄두가 나질 않죠.
펑키타는 색감이 너무 화려하고 아름답죠. 우리 한국인이 입기에는 가슴이랑 엉덩이가 좀 크고요.
나이키도 종류가 다양하게 나오지만 그래도 감당하기가 어렵죠. 미국 티어는 신축성이 아주 좋아서 많이 줄여도 부담이 없어요.
펑키타 수영복은 가로 신축성이 좋지만 세로가 잘 늘어나지 않아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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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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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형커버수영복
원문 링크 : 여자 수영복 수선 집에서 쉽게 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