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거의 일주일에 한 번은 먹는 거 같다. 굽네갈비순살~ 어쩜 기름기도 없고 살이 이렇게 쫄깃하고 맛있는지.
원래 우리나라 대표적인 치킨은 프라이드이다. 지금도 오리지널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두 번 튀겨 더 맛있는 프라이드. 처음엔 육즙을 가두기 위해 튀기고, 두 번째는 겉을 바삭하게 하기 위해서 튀겨준다.
바삭한 껍질에 한입 베어 물면 입안으로 육즙이 주르륵. 하지만 기름이 너무 많아서 이제는 소화도 잘 안되는 거같고, 너무 고지방이라 걱정도 되고.
그래서 기름기가 없는걸 찾게 된다. 그런데 굽네갈비순살을 만난 거다.
소화도 잘 되고, 퍽퍽한 가슴살도 없고, 양념도 맛있고, 크기도 적당하고, 나무랄 데가 없다. 예전에 KFC 때도 한참 치킨 열풍이었다.
프라이드 통닭에 익숙했던 그때 정말 고급스럽고 너무 맛있는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이었다. 친구들과 약속 장소를 KFC로 정해서 만나면 바구니에 치킨을 한가득 담아와 먹으면서 수다를 즐겼었다.
메쉬드포테이토, 코울슬로, 콘 샐러드...
#
두번튀겨
#
맥시코치킨
#
옆동네
#
육즙
#
일본치킨
#
켄터키프라이드치킨
원문 링크 : 기름기 없는 굽네 갈비 순살 시카고피자 외국 치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