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옆에서 지켜보면서 느낀 남자들이 좋아하는 시계. 오메가 씨마스터300에 대해서 얘기해 볼게요.
차 조명이 비추니까 밝은 파랑으로 보이네요. 평소에는 네이비색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롤렉스 보다 오메가 씨마스터300이 예쁜 것 같아요. 롤렉스는 고유의 럭셔리한 화려함과 품위가 있죠.
하지만 오메가 씨마스터300은 다른 시계에 비해 특히 젊고 남자다우면서 세련된 느낌이 볼수록 들어요. 정장에도 잘 어울리고 카라티셔츠 차림의 캐주얼 스타일에도 잘 맞아요.
블랙도 봤지만 청판에 있는 물결무늬가 시원하고 밝아 보이기도 하고요. 뒤로 돌려보면 투명해서 째깍째깍 돌아가는 내부가 선명하게 보여요.
그 움직임이 섬세하면서 힘차 보이는 게 오메가의 느낌이 있어요. 그런데 막상 차 보면 엄청 무거워요.
종일 차고 있으면 담이 오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쇳덩어리 같아요. 오메가 씨마스터300은 매장에서 구입 할 때 2년에 한 번씩 나와서 서비스를 받으라고 해요.
시계를 소중히 하시는 분들은 정기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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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메가 씨마스터300 워치와인더 후기 날짜맞추기 세척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