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청'이라 불리는 송명진 대표를 한 번쯤은 들어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올해 무려 70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선정된 '역행자'라는 책의 저자입니다.
지금 읽고 계신 이 글은 '역행자'라는 책처럼 조금 흥미로운 포스팅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목을 보고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하셨을 것입니다.
느긋하게,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 다른 트레이너는 '최선을 다한다', '열정적으로 가르친다' '회원님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작성했을 것입니다.
길지 않은 이 글을 끝까지 읽으신다면,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라는 제목이 회원님께서 더 나은 트레이너를 선택하고 더 질 좋은 수업을 받으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제 소개를 간단하게 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트레이너 김경민입니다.
프로필 퍼스널 트레이너 5년 차 누적 PT 회원 300명 이상, 수업 세션 5000회 이상 NSCA-CPT 공인 퍼스널 트레이너 헬스장은 레드 오션 저에게 수업을 받으신 냉정PT 회원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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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냉정PT 트레이너가 수업에 최선을 다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