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검은 얼룩이 보이는가 렌즈를 내 눈으로 착각하고 달려드는 먹파리다. 샌드플라이라고도 하는데 이 ㅈ같은 생물은 눈과 귀를 향해 엥엥 알짱거리는 것도 모자라 더 ㅈ같은 것은 피를 빨아먹는다는 사실이다.
근데 체감상 모기 10배는 가렵다. 모기에 물려 간지러운가?
먹파리에게 살점을 내어줘라. 먹파리에 물리면 모기물린거는 느껴지지도 않는다.
두통을 잊고싶어 명치를 맞는 격이지만 여튼 그 정도다. 진짜 그 부분 살점 떼내고 싶음.
뼈부분에 빨간거 먹파리년의 흔적 최종적으로 1년 반 전에 물린 먹파리 흉터 아직도 남아있음. 진짜 날벌레 중에 가장 최악이고 조물주가 인간을 괴롭히려고 모기를 만들었으나 성에 안차 최종빌런인 먹파리를 만들었다고밖에 생각할 수 없다.
소리도 모기가 일반자동차라면 먹파리는 배기튜닝을 이빠이한 양카가 아파트 단지내에서 풀악셀 땡기는 느 낌임. 심지어 비행능력도 출중해서 왠만한 스파이크로는 잡히지도 않는다 진짜 개얄밉다.
내가 코딱지보다 작은 이 벌레를 증오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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