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은 다함께 닌텐도 스위치를 합니다. 물론 아무 제약 없이 하는 건 아니고, 주말에만 하는 것으로 약속을 하고 주말에는 마음껏 하도록 하게 하고 있습니다.
어린아이에게 게임을 하게 하는 것이 맞을까? 하는 고민도 해보긴 했는데, 어차피 안젠가는 할 게임이고, 저도 비교적 이른 나이인 7살 때부터 혼자서 게임을 했었는데 저를 돌이켜 봤을 때 크게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5살 여름 때부터 게임을 알려주고 함께 즐기고 있습니다.
(물론 저보다 훨씬 일찍 시작하는 거긴 하지만...) 닌텐도 스위치에는 마리오나 별의 커비같이 폭력적이지 않아서 어린아이들이 함께 즐길만한 게임이 많이 있어서 폭력성에 대한 염려도 조금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저희 가족이 즐겨 하는 마리오 파티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마리오파티 마리오파티는 콘솔 게임으로 즐기는 보드게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주사위를 굴려서 이동하면서 코인과 별을 모으고, 미니게임을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