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뭘하면서 놀까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클레이 놀이를 했어요. 플레이도우와 천사점토 중에 오늘은 천사점토를 가지고 놀았습니다.
플레이도우 vs 천사점토 플레이 도우 같은 일반적인 클레이는 특유의 냄새가 나서 와이프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클레이를 할 때는 얌전히, 엄마의 신경을 자극하지 않아야 했습니다.
플레이 도우 그런데 지인이 천사 점토라는 하얀 점토를 사주었는데, 이건 냄새가 안나서 와이프도 아이들과 함께 가지고 놀 수 있었어요. 기본 하얀색 천사점토는 사인펜을 찍어주고 만지작 만지작 해주면 사인펜 색깔로 물들어서 또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플레이도우와 질감에서도 차이가 있어요. 플레이도우가 약간의 찰기가 있는 느낌이라면, 천사점토는 찰기는 없지만 쭉쭉 늘어납니다.
그래서 각각 다른 장난감처럼 느껴집니다. 천사 점토 정품이 아니면....
양이 너무 적은거 같아서 쿠팡에서 대용량을 찾아 샀습니다. 천사 점토라고 쿠팡에서 검색하니까 나온건데, 이름이 천사 점토는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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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이와 놀기 좋은 장난감] 천사점토 / 화이트 점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