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엔 쿠팡에서 미리 구입한 슬라임 놀이 세트로 슬라임 놀이를 했습니다. 덕분에 토요일 하루 순삭하고 편한 육아를 했네요 ㅋㅋ 슬라임도 종류가 많지만, 그냥 싸고 다양한 거 샀어요.
더 어릴 적에 슬라임을 온 집에 묻혀놔서 그 뒤로 사주지 않고 있었는데, 이제 6살이 되었으니 잘 가지고 놀 것 같아서 사주었습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습니다.
어제 하루 종일 이거 하나로 종일 가지고 놀고, 오늘 오전도 순삭시켰습니다 ㅋㅋㅋ 완전 육아 꿀템입니다 한 녀석이 슬라임 하겠다고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슬라임 놀이를 시작하는 바람에, 아래 사진 찍을 때는 이미 슬라임이 여러 개 털렸습니다. 데코가 다양하게 들어간 슬라임 놀이는 처음 한 거였는데, 이것저것 넣어가면서 섞는 게 너무너무 재미있나 봅니다.
스팽클, 비즈, 글리터 가루가 다양하게 있어서 슬라임 놀이를 처음 시작할 때는 이거면 충분합니다. 슬라임이라는 게 냄새가 많이 날 줄 알았는데, 코에 가까이 데지 않는 이상 냄새가 느껴지지는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