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몰아친 한주였다. 정신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스스로에게 질문을 많이 던진 한 주였다. 제목은 가설 검증 실행 과정이지만, 딱히 많은 것들을 하진 못했다.
해야 할 일들이 쌓이고 우왕좌왕했을 뿐.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
지금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 봤다. 목적을 명확히 해야 할 때다.
판매 예정인 아이디어 현재 판매 예정인 아이디어는 마케팅, 카피라이팅이 접목된 랜딩페이지다. 랜딩페이지가 목적인가, 마케팅 대행이 목적인가.
명확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결국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마케팅 대행이고 랜딩페이지는 수단으로 이용하면 된다는 결론을 내렸다.
홈페이지를 구성하고 만들 수 있는 능력은 이미 갖췄다. 마케팅 역량을 끌어올려야 한다.
회사라는 조직에 있을 때는 몰랐다. 안전틀을 벗어나고 나니 생각해야 할 것도 해야 할 것도 너무 많다.
하나씩 해결해나가자. ps. 가설 검증 과정이 아니라 멘탈 정리 과정인듯하여 부끄럽다....
원문 링크 : 가설 검증 실행 과정 기록하기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