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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이갈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강아지 이갈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갈이 유치가 안 난 새끼 강아지를 데리고 오시면 이빨이 다 날 때까지 이유식을 주셔야 합니다. 이유식은 시판에서 파는 것을 주셔도 되고, 직접 만드셔도 되고, 사료를 불려서 주셔도 됩니다.

사료는 미지근한 물에 15분 정도 불리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유치는 태어난 지 30일 전후로 나기 시작해 2개월 정도가 되었을 때는 28개의 유치가 다 나게 됩니다.

강아지에 따라 유치가 나는 시기가 약간씩 다를 수도 있습니다. 이 유치를 일정 시간 사용한 후 생후 4~5개월 정도 되면 영구치를 위한 이갈이가 시작됩니다.

이렇게 이갈이 시기가 오면 뭐든지 물어뜯으려고 합니다. 견주의 손을 물려고 하거나 강아지 울타리를 문다든지 딱딱한 것만 보이면 물어뜯으려고 합니다.

무엇보다 조심해야 될 것이 이갈이 시기에 견주의 손을 물 수 있습니다. 즉, 입질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랫동안 씹을 수 있는 어느 정도 딱딱한 장난감을 준비하셔서 그걸 물어뜯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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