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츄 특징 주둥이는 짧고 눈이 정말 큰 견종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갈색과 흰 털이 섞인 것 또는 파티 컬러가 흔하지만 사실 시츄는 순종에 정해진 색이 없습니다. 신체구조상 코가 짧은 관계로 코를 잘 곱니다.
장모종임에도 불구하고 털은 잘 안 빠지는 편입니다. 다만, 장모를 유지할 경우 빗질을 계속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털은 직모가 아니라서 비듬을 덜 날리는 편이기 때문에 개털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에게는 추천되는 견종 중 하나입니다. 성격 모든 견종 중에서 가장 온순한 편입니다.
대중적인 견종 중에서 공격성과 짖음이 가장 낮은 견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혼자 잘 있기 때문에 집을 자주 비우는 사람에게도 적합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사교적이며 질투심도 거의 없고 이빨도 뭉뚝한 편인데다가 참을성도 좋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키울 시 그래도 가장 적합한 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성격 좋은 시츄지만 안 좋은 측면도 일부 있습니다.
바로 게으르고 고집이 아주 세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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