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직원 개인정보 유출 요즘 정말 무슨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뉴스를 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대한항공 직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소식이었습니다. 그것도 불과 나흘 전에 아시아나항공에서 똑같은 일이 발생했는데 말입니다. 1.
대한항공 협력업체에서 유출 대한항공 대한항공 측 발표에 따르면 정보 유출은 협력업체에서 시작됐다고 합니다. 2020년에 분리된 기내식 회사 KC&D가 해커의 공격을 받았고, 그 과정에서 대한항공 직원들의 이름, 전화번호, 계좌번호 등이 유출됐습니다. 대한항공은 "KC&D는 별개 회사"라고 선을 긋고 있지만, 솔직히 그게 중요한 문제일까요?
현재 추가 유출은 없다고 하지만, 불안한 마음을 떨쳐내기 어렵습니다. 2. 아시아나항공도 피해를 입었습니다 아시아나 항공 사실 이번이 첫 사고도 아닙니다.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당일에 아시아나항공도 해킹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쪽은 더 심각해 보이는데, 사내 인트라넷이 뚫렸다고 합니다. 직원들의 계정, 비밀번호, 사번...
원문 링크 : 항공사 해킹, 이번엔 대한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