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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추진 잠수함 승인, 미래 동북아 질서의 주인은 우리인가?

 핵추진 잠수함 승인, 미래 동북아 질서의 주인은 우리인가?

미국이 핵추진 잠수함을 승인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APEC 모두 발언을 보며 '헉' 했다.

민감한 '핵' 관련 이야기를 했기 때문이다. 핵추진 잠수함의 연료를 공급받기 위해 트럼프를 향한 도발이었을까?

그날은 한반도의 전략 지형이 바뀌는 시간이었다. 미래를 내다본, '동북아 안보의 판'이 바뀌는 첫걸음일까?

핵추진 잠수함 승인 우리의 핵 추진 잠수함 추진은 잠수함 한 척을 만드는 문제가 아니다. 심해에서 오랜 시간 작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억제력을 갖추게 되었다.

중국의 견제와 북한의 반발, 일본의 군사력 확대 등 동북아의 군사 긴장도 높아졌다. 중요한 것은 균형이다.

핵연료의 투명성과 국제 신뢰를 지켜내는 것이 필수이다. ‘핵추진국이지만 비핵무장군’이라는 한국의 입지를 확실히 하는 길이 될 것이다.

핵 추진 잠수함, 공식화되었다 우리 해군은 기존 디젤 잠수함보다 훨씬 오래 잠항하고 더 멀리, 조용히 작전할 수 있는 전력을 확보하게 되었다. 핵잠수함은 ‘핵무기’를 탑재한 것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