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진짜 찐득하고 너무 더웠다;; 집이 막 31도에다가 습도 70%… 이미 제습기 3대나 돌아가니 전기 요금 걱정에 에어컨은 자는 동안은 쾌적하게 자자하고 저녁부터 돌리는데 .. 더위 많이 타서 진심 걱정이다;; 여름 ..
어떡하지… 앗.. 맞다 수박 바 매듭 팔찌..
ㅋㅋㅋ 밤에 차 안 노란 불빛아래라 좀 그런데.. 핑크톤이 진짜 딱 슈박바였다 ㅎㅎ 하루 종일 다른 디자인으로 용쓰는데 언니가 “마작팔찌 같다” 한마디 던진 날..
(아 진짜 ;;;@@&@“2₩&15”?!.) 난 그날 하루 종일 네모만 파다가 날려먹고 잠들기 직전 너무 더워 몸부림치다 만들게 된 수박..
생각하고 만드는데 10분..? 안 나올 때는 열몇 시간을 해도 안 되고 될 때는 뭐; 잘 익은 수박, 노랑이 수박, 수박..바..
ㅋㅋㅋ 씨는 뺐다~ 수박도 씨 골라내고 먹는 거 귀찮아서 안 빼주면 한 입만 먹기.. 앱으로 기프트 만들 수 있는 걸 오늘 알았다!!...
원문 링크 : 수박 바가 생각나는 수박 매듭 팔찌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