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부터 면생리대를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어요. 생리통이 원체 심하기도 하고 일회용 생리대를 착용하면 민감한 피부 탓에 많이 불편했었어요. 10년 넘게 사용하고 있는 면생리대는 바로 소창입니다.
소창은 행주나 손수건으로 만들어서 많이 사용하실 거예요. 저희 집도 소창행주 하루에 3장씩 꼬박꼬박 쓰고 있지만요.
오늘은 이 소창으로 면생리대 만들어 쓰는 방법 소개해 봅니다. 예전에는 면생리대를 끼우는 타입으로 만들어 사용했었어요.
손바느질로 분리형 면생리대 만들기 면생리대 분리형으로 만들어 봅시다... 소창을 끼워서 쓰는 형태입니다..
&nb... blog.naver.com 면생리대를 처음 사용할 때는 불안해서 일체형으로 만들어 쓰다가 세탁 후 잘 마르지 않아 분리형으로 만들어서 소창만 따로 끼워 사용했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사용해 보니 밑에 잡아주는 부분은 필요 없더라고요.
소창으로 잘 접으면 충분했습니다. 많은 양의 빨래가 줄었고요.
소창만 모아서 삶아 빨고 촥 펴서 널어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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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소창 행주 말고 면생리대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