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기분 내려고 가본 당일 글램핑장! 아무래도 우리들은 캠핑이랑 안 맞을 것 같았고, 분위기는 내보고 싶었는데 주영이가 찾아왔다 근데 날이 어어엄청 더워서 에어컨이 있음에도 금방 지쳐버렸다.
그래도 고기 초벌 한 후에는 조금 나아져서 먹는 동안에는 시원했다. 이용 시간이 4시간인가 그랬는데, 우린 2시간도 채 안돼서 후다닥 먹고 나와버렸었...
인스타 보고 찾아간 베이커리 카페였는데... 사람도 많고 빵도 종류가 많았다.
그치만 예상했던 분위기는 아니어서 조금 아쉬웠다ㅠㅠ 너무 귀여운 선글라스 쓴 우리 아가ㅏ이모티콘 만들어도 되겠어요 정말 오랜만에 서촌! 항상 사람 많은 서촌이었는데 평일에 갔더니 한산해서 더 좋았따.
식당도 급하게 찾아서 갔는데 아슬아슬하게 웨이팅 없었고, 너무 맛있었다아아 사토루 더 서촌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7길 1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랜만에 왔더니 그라운드가 전시장에서 카페랑 뮤직바로 바뀌었다! 여기도 평일 저녁이라 그런지 조용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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