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이번 달엔 거의 매주 학교에서 리뷰가 있었던 것 같은 느낌 그렇게 얼레벌레 마무리하는 10월 이때까지만 해도 날씨 참 좋았다!! 수업은 확실히 적은데 작업량은 배라서 도서관에 자주 가려고 노력 중인데...
요즘 또 점심 후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학교에 다른 장소 찾아다니는 중! 건축학과는 항상 스튜디오가 있지만 학사 때부터 괜히 스튜디오는 더 집중도 안 되고 가기 싫고 그런 곳c 얼레벌레 첫 번째 리뷰 끝났다!
진짜 하면서도 뭘 하고 있는 건지 의문이었는데 리뷰 끝나고도 여전히..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는 슈퍼스튜디오ㅎㅎㅎㅎㅎㅎ 레모네이드 테이블 그런 거ㅋㅋㅋ 색감이 예뻐서 찍었는데 생각보다 잘 안 담겼네 리뷰 끝나고 다 같이 모여서 데이 리뷰하는데 손들고 수업 별로라고 한 시간 넘게 토론함ㅋㅋㅋㅋㅋ 교수님이랑 튜터들 앞에서 이래서 좋다 나쁘다 이야기하는데 문화충격이었다 여기서 그저 나는 3rd...
비유럽 출신들을 위한 워크퍼밋 강의 들었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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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10 (3)ㅣ스위스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