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하우스는 건축과 도시 디자인을 기념하는 이벤트로 일반적으로 대중이 접근할 수 없는 건물의 개방을 포함하여, 가이드 투어나, 전시, 강연 워크숍 등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다. 현재 다양한 전 세계 다양한 도시들이 참여하고 있어 오픈하우스 월드 와이드에서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바젤도 매년 오픈 하우스를 진행하는 도시 중 하나다 특히 이 기간에 참여하는 건물들을 대부분 무료로 입장할 수 있어서 좋다 작년에는 6월에 했었는데, 올해는 4월 말에 진행했다. 작년에 놓쳐서 올해는 미리 날짜를 확인하고 몇 주 전에 세이버데이패스를 미리 구매해두었다.
오픈 하우스에 참여한 건물들이 몰려있는 경우도 많은데 건축 답사하려면 기본적으로 엄청 걷기 때문에... 답사 이외에는 다 대중교통을 이용했다.
세이버데이패스 구매한 거 매우 잘한 일!!!!! 오랜만에 바젤 여행~ 로잔에서 바젤 3시간 로잔-베른-바젤 이렇게 한번 갈아타서 간다 환승 때문인지 그렇게 길게 느껴지진 않는데 왕복 6시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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