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난 일은 바꿀 수 없지만, '일어날 일'은 바꿀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자녀의 [학교폭력 문제]로 어려움에 처하신 '전국'의 모든 학부모님들께 도움을 드리고 있는 학교폭력 업무 '5년차' 행정사사무소 탑 대표 행정사, 그리고 청주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이의홍입니다.
학부모님들께서 학교폭력 사안 접수 사실을 전달받고, 저와 같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기 위해 검색하시는 때는 사실 '평일 저녁 시간'이 가장 많습니다. 고된 하루 일정을 마치시고 고민 해결을 위해 네이버에 여러 내용으로 검색을 해보시는 것이죠.
아마 이 글을 읽으신 학부모님 또한 비슷한 상황이실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학교폭력 업무를 5년차 넘게 해오면서, 저녁 상담은 사실 제겐 일상과도 같았습니다.
저녁 식사 중 연락을 받고 상담을 위해 다급히 식사를 멈추었던 적도, 일정을 모두 마치고 잠자리에 누웠을 때 카카오톡이나 전화, 문자 연락을 받고 다시 컴퓨터 앞에 앉았던 일도 많았죠. 학부모님들의 간절함,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