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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해|벚꽃 반 사람 반, 그래도 우리가 제일 빛났던 봄날

 경남 진해|벚꽃 반 사람 반, 그래도 우리가 제일 빛났던 봄날

우리가 사랑하는 계절 봄입니다. 봄맞이 하러 진행 벚꽃축제에 다녀왔습니다.

벚꽃 축제기간에만 특별 개방 된다는 진해 해군기지사령부에 들어왔습니다. 온 사방이 벚꽃천지입니다.

낮은 턱에 앉아 쉬어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정겹습니다. 벚꽃 나무 아래 나란히 선 가족의 모습에는 따스한 햇살이 가득 내려앉았습니다.

군중 속에서도 우리들은 즐겁습니다. 지우의 얼굴에 봄이 가득합니다.

벚꽃보다 더 화사하게 핀 미소입니다. 경화역 벚꽃철길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벚꽃축제를 즐기려는 인파가 어마어마합니다. 경화역의 랜드마크인 기차와 흐드러진 벚꽃의 대비는 언제 봐도 강렬합니다.

그날의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아직 귀에 맴도는 것 같습니다. Place Info.

진해 경화역 국내 최대 규모의 벚꽃 축제인 진해 군항제는 도시 전체가 연분홍빛으로 물드는 장관을 연출합니다. 36만 그루의 왕벚나무가 만드는 꽃터널을 만나보세요. 경화역벚꽃길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진해대로 663 경화동자율방범대 이 블로그의 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