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영덕 1박 2일|바다 여행과 파나크 영덕 숙박 솔직후기 (파나크 영덕 바이 소노벨)

 영덕 1박 2일|바다 여행과 파나크 영덕 숙박 솔직후기 (파나크 영덕 바이 소노벨)

추석 차례를 없애면서 명절에 가족여행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영덕으로 1박 2일을 다녀왔어요.

숙소는 파나크 영덕으로 정했는데, 사실 여길 한번 가보고 싶어 여행지를 영덕으로 정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우선 영덕에는 점심때쯤 도착해 '밥한끼' 라는 식당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메뉴는 돌솥정식 단일 메뉴인데, 기본 반찬도 괜찮고 후기도 있어서 정했습니다. 식당 관련해서는 광고 같으니 사진은 안 찍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블루로드 산책을 했습니다. 그리고 카페에서 커피 한잔하고, 숙소에 들어가기 전, 해파랑공원에 잠시 들렸습니다.

커다란 집게발 모양의 황금색 조형물이 있는 해파랑공원입니다. 강구항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고, 넓은 공간과 탁 트인 바다 덕분에 사람들이 많이 찾는듯합니다.

숙소 체크인을 하고 주변을 돌아봤습니다. 파나크 영덕은 제법 높은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숙소 아래에 있는 바닷가 근처입니다. 별로 볼 건 없습니다.

다시 언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