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튿날입니다. 오늘은 나트랑에서 달랏으로 이동을 해야 합니다.
나트랑에서 달랏까지는 차로 약 4시간 정도 이동해야 하는데, 산길을 타야해서 거리대비 시간이 제법 걸립니다. 우리는 패키지로 예약을 해서 가족만 이동할 수 있게 버스를 대여하였습니다.
DAY 2 베트남 달랏 여행 나트랑 → 달랏 이동 달랏 대성당 → 다딴라 폭포(레일바이크) → 크레이지하우스 → 자수박물관 → 달랏기차역 → 야시장 달랏으로 이동하면서 중간에 휴게소에 들러 간단히 간식과 음료를 먹었습니다. 긴 시간을 달려 달랏에 도착한 뒤 점심으로 닭구이 대나무통밥을 먹었습니다.
달랏에서 첫 여행장소인 달랏 대성당으로 이동합니다. 달랏 대성당 달랏 대성당 (달랏 핑크 성당) 이곳은 달랏에서 가장 유명한 랜드마크 중 하나입니다.
핑크색 외관 때문에 보통 “달랏 핑크 성당”이라고도 불립니다. 달랏 시내 중심에 위치해 있으며, 1930년대 프랑스 식민지 시기에 지어진 성당이라 전체적인 건물 분위기가 유럽 느낌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