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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랑, 아픈 아이들에게 남긴 1억 원”

 “마지막 사랑, 아픈 아이들에게 남긴 1억 원”

선한영향력 아침부터 눈물이났어요. 이글은 제 블로그에 악한자들에 대한 내용이 너무 많기 때문에 조금씩 포스팅을 늘려가볼 생각입니다.

세상은 아직 따뜻하고 악한자들은 소수에 불과하니 너무 마음에 문을 닫고 살지 않기 바라는 마음에 포스팅해봅니다. 출처:가천대길병원 CBS노컷뉴스 박창주기자님 뉴스를 참고했습니다.

마지막 사랑, 폐암 환자가 아픈 아이들에게 남긴 1억 원 어느 겨울 저녁, 인천의 한 낡은 빌라 창문에 불빛이 희미하게 새어나왔습니다. 그곳에서 홀로 살아온 이성덕(63) 씨는 늘 검게 그을린 손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냈습니다.

공사장 막노동, 청소, 가끔은 밤샘 아르바이트까지… 몸은 늘 고단했지만, 마음속에는 늘 “내가 번 돈은 귀한 곳에 써야 한다”는 다짐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예기치 못한 병, 그리고 더 커진 마음 작년 봄, 감기쯤이겠지 하며 병원을 찾은 이씨는 폐암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았습니다.

약속처럼 이어진 치료와 병실 생활. 기침 소리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