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 렌터카로 사이판 여기저기, 가선 안될 곳까지... 그로토 직접 운전해서 가실 분들 필독!!
3일째입니다. 어제 빌려놓은 렌터카를 오늘 오후까지 사용할 수 있어서 오늘은 렌터카를 가지고 사이판 명소들을 방문할 계획입니다.
사실 이번 여행을 준비하기 전까지 사이판의 정확한 위치도 몰랐습니다. 하와이 가는 길에 있는 섬 아닐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남쪽에 있었고 여기가 왜 미국령인지 역사적으로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3일째 투어의 시작은 북마리아나제도 박물관에서 역사와 문화를 배우러 떠납니다.
오늘도 작은아빠와 꼭 붙어있는 아연입니다. 앗, 박물관 입구가 잠겨있습니다.
안쪽에는 인기척도 느껴지지 않네요. 구글 지도상에 오늘은 영업일이고 영업 시작 시간도 지났는데 비정기 휴일인가 싶어서 발길을 돌리려는 찰나에 직원이 나옵니다.
국적을 물어보더니 한국어로 된 안내영상을 틀어줍니다. 북마리아나 제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설명이 10분~15분 정도 나온 후 박물관을 둘러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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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 사이판 (3일차) 북마리아나제도 박물관, 만세절벽, 스파이시 타이누들 플레이스, 그로토, 새섬 전망대, 사이판 사인, 허맨스 모던 베이커리, 360도 레스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