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3년 만에 중국, 현지 사람처럼 지내기 이번 여행지는 중국 양저우, 상하이입니다. 코로나가 막 시작되던 2020년 초에 다녀온 후 3년 만이네요.
코로나 시기 동안 중국 내에 SNS가 급격하게 발달하여 코로나가 끝난 후에 음식이나 여행지가 유행처럼 퍼졌고 틱톡커나 언론을 통해 알려진 식당이나 관광지는 더욱 찾아가기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중국 여행을 현지인처럼 지내보려 합니다.
이제 여행 좀 다녀봤다고 비행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비행기에 우리 가방 들어가는 거야?"
라면서 유심히 살펴봅니다. 비가 오는 날씨였지만 정시에 출발하여 난징 루커우 공항에 도착합니다.
양저우에도 공항이 있지만 국제선은 많지 않아서 주변 도시인 난징으로 갔다가 양저우로 갑니다. 아연이 이모가 공항으로 마중 나와서 편하게 차량으로 이동했습니다.
고속도로 제한속도가 차로 별로 다르게 되어 있습니다. 1차로는 120km/h 2차로는 100km/h 3~4차로는 80km/h 이런 식으로 구분해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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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징루커우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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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하상완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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