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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주택 테라스 누수, 빗물이 자꾸 새요.

 용인 주택 테라스 누수, 빗물이 자꾸 새요.

백신 접종률이 70%를 넘어섰다고 하는데요. 올해 4분기에는 소아, 청소년까지 대상을 확대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연령층의 경우, 확진되더라도 중증으로 가는 경우가 적어서 오히려 부작용이 미칠 영향, 그리고 실효성에 대한 논란이 있는데요. 빨리 절충안이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천정에 물이 샌 자국이 보입니다. 하지만 고객님이 누수를 판가름하게 된 계기는 천청 가까이에 있는 창문이었는데요.

근처 샷시를 살펴보겠습니다. 말씀해 주신 바로는 며칠 전 비 소식이 있던 날에, 창문 주위에서 습기를 머금더니 몇 방울씩 떨어졌다고 하셨습니다.

어느 정도 마른 상태인 지금도 벽지가 울어 있는데요. 보통 빗물이 새는 경우, 대부분 베란다에 원인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위층 발코니에서 요인을 찾아봤는데요. 메탈을 드러내고 드레인통 가를 보면, 누렇게 바래 있습니다.

우수가 고였다가 말랐다가를 반복하면서 결국에는 사진과 같이 변색되는데요. 물이 모일 길이 있다는 것은 leak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의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