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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이라고 생각할까봐..' 미스코리아 출신 12살 연하 와이프에 일찍 태어나 미안해

 '재혼이라고 생각할까봐..' 미스코리아 출신 12살 연하 와이프에 일찍 태어나 미안해

최근 예능 프로 '조선의 사랑꾼'에서 가수 배기성과 그의 12살 연하 아내가 화제다. 배기성은 결혼식때부터 아내를 보고는 '내가 저 옆에 서면 재혼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너무 일찍 태어나 미안했다 내가 10년만 늦게 태어났으면 좋았을텐데..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까 너무나 예쁜 부부 배기성 아내 이은비 '예쁘장한 외모의 연예인 아내' 라고 단정 짓기에는 그녀 자체가 가진 커리어가 너무도 대단하다. 2007년 미스코리아 대구 미 출신 U1 미디어 아나운서 GS홈쇼핑과 홈앤쇼핑 베테랑 쇼호스트 그리고 현재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배기성의 아내 역할과 동시에 자신만의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배기성 결혼을 결심한 이유 배기성은 차라리 20대 때 철모르고 아무것도 모를 때 결혼을 해야 결혼을 한다.

마흔이 넘어가니까 생각하는 게 너무 많았다고 한 여자를 만나면 이 여자가 화장을 지우면 어떻게 생겼을까? 우리 부모님한테는 잘할까?

얘가 내 돈 가지고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