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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뻐.. 첫사랑 같았다' 공유도 반한 48세 여배우 당근을 꾸준히 먹는 이유

 '너무 예뻐.. 첫사랑 같았다' 공유도 반한 48세 여배우 당근을 꾸준히 먹는 이유

헬시한 라이프를 지향하고 몸에 안 좋은 것은 피하고 꾸준히 운동하고 . . 이런 게 말이 쉽지 실천하기는 참 어렵다. 20년이 넘게 본인의 루틴을 지키며 초동안 미모를 과시하는 여배우가 있다.

한때 청순미의 대명사로 불렸던 채정안. "진짜 분위기 미쳤다" "이때 미모 지금 다시 봐도 레전드" 드라마 '커피프린스'를 본 사람들이라면 아마 한 번쯤은 '와 진짜 예쁘다'라는 말을 했을 것이다.

맑고 깨끗한 피부와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까지, 그 시절 채정안 리즈 시절 미모는 지금 봐도 눈을 뗄 수가 없다. 공유는 "누나가 그때 진짜 예뻤다.

진짜 첫사랑 같고 너무 예뻐서 연기하기가 편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새하얀 피부 청순미 vs 구릿빛 건강미 예전 채정안은 새하얀 피부로 청순의 대명사였다.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는 이런 깨끗한 피부가 인기 있었을 시절이다. 그런데 요즘 채정안 비키니 입은 모습을 보면 예전과는 분위기가 조금 다르게 느껴진다.

햇볕에 자연스럽게 그을린 듯한 구릿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