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지효가 지난해 속옷 브랜드를 런칭했다. 본인의 이름을 딴 '니나쏭' 최근 유투브 채널에서는 사업의 고충을 털어 놓기도 했다고!
향수와 속옷 브랜드를 론칭하는데 준비 기간만 8년이 걸렸다고 한다. 영화, 드라마와 예능계를 넘나드는 활동에 고소득 직업에도 사업 전선에까지 뛰어들고 있는 연예인들, 송지효도 이제 사업가 겸 배우가 되었다.
'나 보려고 줄섰었다' 이런 송지효는 어렸을때부터 엄청난 외모로 주목 받았다는데 대체 어느 정도였길래 그러나 볼까? 송지효는 과거 멀리뛰기 선수를 했다.
중학교 동창인 가수 영지에 따르면 송지효가 중학교 3학년 때 전학을 왔는데 전교생이 줄을 서서 구경했을 정도로 예뻤다고 한다. 한 학생은 대뜸 송지효의 어깨를 확 젖히며 '네가 그렇게 예뻐?'
라고 했다고 고등학생 때부터 여러 연예계 관계자들로부터 캐스팅 제의를 받았으나 부모님의 반대로 거절. 대학생때 압구정 백화점 앞 조그마한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길거리 캐스팅되어 잡지 모델로 데뷔하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