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베트남 아내 부부 순진한 남편의 얼굴 뒤엔 다른 면이 있었다!? 신축 아파트 계약하고 가랑이 찢어지는 남편 그런 남편은 베트남 아내가 장인 장모에게 돈을 보내는게 아깝다?
월 30만원 쓴다는 남편 장인 장모한테 쓰는 돈 아까워 "너 쓸 돈은 남겨두고 베트남에 돈 보내" 어떻게 보면 맞는 말 같지만 한편으로는 부부사이에 너무 냉정하게 들릴 수 있다. 아파트 들어갈때 잔금 1억 내야해서 같이 100만원씩 모으기로 했지만 아내는 실행이 쉽지 않다.
서장훈 핵 사이다 "그럴꺼면 왜 베트남 여자랑 결혼했나" 100만원씩 저금 못한다 타박에 본업을 하면서 월~토요일까지 저녁엔 횟집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아내 아내는 이제 겨우 23살? 뭐든 하고 싶은 어린 나이다..
"베트남 부모님이 우리보다 더 잘사는것 같은데 왜 돈을 50만원씩 보내는거냐" 라는 남편의 말에 서장훈의 사이다 발언 "아니 그렇게 잘 사는 집이면 왜 한국와서 그쪽이랑 결혼했겠어요??" 한국에 오면 늘 딸 집에 머무는 장인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