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의 패션은 언제나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다. 특히 삼성가 이부진 사장은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유명해서 그녀의 아이템은 공개즉시 무조건 완판 행진이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품격이 느껴지는 그녀의 패션에서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 바로 가방. 공식 행사나 공항 패션 등에서 이부진 사장이 실제로 들었던 그녀가 애정하는 가방 브랜드는 무엇이 있었는지 알아봤다.
더 로우 (200만원대) 출국 할때 공항에서 포착되어 '이부진 공항패션'으로 이슈가 되었던 더로우 가방은 아들 졸업식 코디에도 착장했다. 로고리스한 디자인으로 셀럽들 사이에서도 핫한 더러우 제품이다.
MZ계의 에르메스라고 불리기도 하지. 에르메스 (2000만원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의 서울대 입학식에 참석할때도 들었던 에르베스 버킨백.
여러 개를 소장에 평소에도 자주 애용하는 백으로 알려져있다. 보테가베네타 (300만원대) 아들과 NBA 경기를 관람할때는 보테가베네타 베이비 솔스티스 미니 숄더백을 착용했다.
발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