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끝나고 돈 많이 벌었나봐~ 그래 생각해보니 광고도 엄청 찍고 그랬잖아! '흑백요리사 시즌1' 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스타 셰프가 된 권성준이 신당동 건물주가 됐다.
매매가는 56억원 권성준 셰프는 올해 상반기 안에 이곳에 파인다이닝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권성준이 매입한 신당동 꼬마빌딩 셀럽들이 사랑하는 셰프 권성준 셰프는 여러 연예인들과 협업도 많이 했는데 그 중 단연 윈터와 장원영이 큰 화제가 되었다.
권성준 셰프가 자신의 SNS에 이들과 함께 찍은 셀카를 올리며 화제가 되었고 본인은 올해 운을 다 썼다며 성덕임을 인정했다. 정용진 회장과도 인연이 있는데 이 분이 워낙 미식가로 유명해서 셰프들과 교류를 잘하는 편이라 자연스럽게 만난 것으로 보인다.
배우 이민정의 아들 준후도 나폴리맛피아 찐팬이라고 알려졌다. 준후의 사인에 '준후야..
나를 더 응원해줘..' 이 멘트가 너무 재밌다.
준후야... 넌 다갖고 태어났자나 형이나 응원해 임뫄 약간 이런 느낌?
ㅎㅎㅎ 파인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