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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있는 얼굴 따로 있다?" 정용진 귀 보면 납득되는 이유

 "돈 있는 얼굴 따로 있다?" 정용진 귀 보면 납득되는 이유

"부자 관상은 따로 있다?" 생각보다 단순한 기준이지만 의외로 많은 이야기가 숨어 있다.

왜 이런 말이 나오는 걸까?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얼굴에서 어떤 '기운'을 읽으려고 했다.

특히 관상에서는 얼굴 균형, 눈빛, 귀 모양 이 세 가지를 중요하게 본다. 재벌들이 유능한 관상가들을 꼭 옆에 둔다는 이야기가 괜히 나온 말이 아니다.

삼성 이병철 회장이 신입사원을 뽑을때 꼭 관상가를 대동했다는 유명한 일화도 있다. 실제로 기업에서 중요한 자리에 사람을 뽑을땐 꼭 관상가와 동석한다는 소문이다.

정용진 회장에게서 자주 언급되는 포인트 정용진은 관상 이야기에서 빠지지 않는 인물이다. 귓볼 변하기 전(좌)과 후(우) "정용진 귀 모양이 변했다" "정용진 귓볼이 두꺼워졌다" 최근 신세계 정용진 회장의 귓볼 모양이 변한 것을 두고 "재벌들은 진짜 관상을 중요하게 생각하는구나.."

새삼 느꼈다. '귓볼'이 특히 강조되는 이유 관상에서 귓볼은 자주 '재물운'과 연결된다.

두툼한 귓볼 → 재복 아래로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