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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한 의사 극단적 선택해..' 생활고에 누드화보 찍고 지금은 연 30억 버는 여배우

 '수술한 의사 극단적 선택해..' 생활고에 누드화보 찍고 지금은 연 30억 버는 여배우

한때 전 국민이 사랑했던 배우.. 하지만 단 한 번의 선택이 그녀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성형 부작용, 활동 중단, 극단적인 선택 시도, 그리고 사업가로 변신하기까지 오늘은 배우 곽진영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를 알아보았다. '국민 막내딸 종말이' 초대형 스타 탄생 1970년 여수 출생으로 1991년 MBC 공채 20기 탤런트로 데뷔한 곽진영은 1992년 드라마 '아들과 딸'에서 종말이 역할로 전국적인 스타가 되었다.

당시 시청률은 무려 60% 광고 수익만 그때 돈으로 10억 이상이었다. 잘나가던 그녀 갑자기 성형을 한 이유?

곽진영은 '종말이' 이미지가 너무 커서 오히려 배우 커리어가 막히는 문제가 발생한다. 그녀는 귀엽고 촌스러운 캐릭터에서 벗어나고 싶었고 가수 엄정화처럼 도시적인 이미지로 변신하고 싶어 쌍꺼풀 수술을 하게 된다.

그녀의 인생이 크게 꼬이기 시작한 건 이때부터다. 심각한 쌍꺼풀 수술 부작용을 겪어 눈도 떠지지 않는 상태가 되어 재수술을 여러 번 했지만 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