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연하의 서울대 출신 판사와 결혼해 한때는 17평 집에서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며 살아가는 48세 여배우 박진희의 이야기는 여전히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진희 남편은 서울대를 졸업해 대한민국 최대 로펌인 김앤장에서 변호사로 일하다 판사가 된 인물이다.
"기복 없는 사람과 살고 싶었는데 남편이 딱 그랬다"라며 남편의 수더분하고 안정적인 성격에 끌렸다고 말한다. 평소 환경을 생각하는 생활 습관 박진희는 평소 매우 검소한 걸로 알려져 있다.
결혼 전에는 여느 여배우들처럼 옷, 가방들이 많았지만 결혼 후엔 모두 기부하거나 처분하고 현재는 옷장 두 칸이면 충분하다는 여배우. 박진희는 일상에서 작은 실천부터 환경을 지키는 습관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회용품 안 쓰고 텀블러와 장바구니 사용 남은 음식 재사용 및 계획적으로 장보기 전기와 물을 아끼는 소소한 생활 습관 이런 작은 실천을 통해 개인 생활 속에서도 환경을 보호하려는 의식을 보여주고 있다. 인터넷 쇼핑 사기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