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각종 논란과 악플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前 미스코리아 김지연. 최근 공개된 근황에서는 확 달라진 분위기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래~ 예전에 이랬었는데"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슬림해진 얼굴선이 눈에 띈다. 논란과 악플, 쉽지 않았던 시간 1997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방송인 김지연 과거 김지연은 미스코리아 출신이라는 타이틀에도 불구하고 모든 걸 잃고 다시 시작해야 했다.
"전 남친 빚을 해결하느라 몇 년 힘들었어요.." 그녀는 전 남친의 사업 실패로 수십억을 손해 봤고 몇 년을 생활고로 힘들게 보낸 것이다.
생활고에 배달을 전업으로 삼았다 "절실한 마음으로 시작했다" "수입이 0원이어서 할 수 있는게 배달 일 뿐이더라. 전업으로 했다" 하지만 배달 일이 생각처럼 쉽지 않다.
남자가 해도 힘든일인데 생전 험한 일 안해 본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이 얼마나 힘들었겠나. 결국 배달 일을 오래하면서 무릎 통증이 왔고 다른 직업을 찾다가 보험설계사를 하게 됐다고 한다.
방송을 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