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간단 백종원 표 고구마 맛탕 만들기
요즘 고구마가 나올 시기인지 얼마 전 장모님께서 고구마 한박스를 가져다 주셨습니다. 문제는 박스의 사이즈인데요. 라면박스 보다 조금 큰사이즈라 양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주변 지인분들뿐만 아니라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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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구마가 나올 시기인지 얼마 전 장모님께서 고구마 한박스를 가져다 주셨습니다. 문제는 박스의 사이즈인데요. 라면박스 보다 조금 큰사이즈라 양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주변 지인분들뿐만 아니라 아파트..
혹시 등산에 관심있으신가요? 저는 등산 자체를 즐겨하기보다 풍경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여러 산들을 다녀보게 되었답니다. 각 계절별로 절경인 산들을 보러다니다 보면 트랜드의 변화를 느낍니다. 등산..
즐거운 명절이 꺼려지는 이유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귀성길 또는 되돌아오는 길의 교통체증입니다. 옛날에는 눈치게임이라고도 하며 언제 출발해야 좀 덜 막힐까를 고민하며 밤늦게 출발하기도 했었는데, 사람들..
선선한 날씨가 되면 속이 뜨끈한 죽이 생각나실거에요. 저도 다이어트 시즌이나 날씨가 쌀쌀해 질때면 즐겨먹는 음식이 바로 호박죽인데요. 다른 음식에 비해 칼로리가 낮아서 부담없이 즐겨먹지만 자칫 잘못하면..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접어들면서 요즘 가장 많은 사람들이 검색하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면역력'이라는 단어인데요. 그 이유는 면역력이 강력한 젊은층은 코로나가 감기처럼 지나가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
운동이나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근육이 뭉치거나 갑자기 찾아오는 저림 현상, 뻐근함 등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이때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이 바로 파스입니다. 하지만 이 파스라는 것은 우리 피부에 붙..
저는 차에대한 욕심이 많이 없는 편입니다.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면 어디 제조사 어디 차는 어떻고, 성능이 어떠며 이번에 나온 모델 디자인은 좋더라 등..
올해도 무덥던 여름이 지나가고 드디어 기다리던 가을이 왔습니다. 가을하면 천고마비의 계절로써 이곳 저곳 여행을 다니며 맛있는 것 찾아먹는 재미가 있는 시즌인데요. 요즘 같은 감염병 주의보가 나도는 시기에..
저번에는 베이글을 에어프라이어에 시도했었는데요. 너무 말라버려서 제대로 먹지 못한 경험이 있습니다. 시간을 줄이니 되긴 되는데, 약간 마르는건 매 한가지더라고요. 튀김이나 볶음 요리 위주로 써야겟다는 생..
요즘 비혼족이라는 단어가 나올 정도로 결혼율과 출산율이 현저히 저하되어가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전히 달콤한 결혼을 꿈꾸며 그것이 인생의 큰 행복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
요즘 나가기 꺼려지는 세상을 살고 있는 우리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생필품을 많이 구비합니다. 이전에는 그래도 콧바람이라도 쐴겸 나가서 장도보고 군것질도 좀 하며 아이쇼핑도 해가며 물건구경 사람구경하는..
얼마 전 시골로 귀촌하신 부모님께서 적적하실 것 같아 크리미를 시골로 입양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집안에만 있을때보다 훨씬 활동적이고 햇볕을 쬐는 크리미의 모습이 너무 행복해보였습니다. 시골 생활..
오랜만에 휴일 아침 먹는 것도 귀찮을 때가 있습니다. 아직 아이가 잠들어 있을 시간. 아침 6시에 커피 한잔과 함께 즐기는 베이글 한조각은 저 자신에게 풍족한 삶이 아니더라도 행복감을 선사해줍니다. 냉장고..
우리는 종종 어머니들의 갱년기에 대해 많은 정보들을 접하고는 합니다. 옛날의 경우 어머니들이 어떻게 이겨내셨는지, 요즘은 갱년기로 인한 우울증 등이 이슈가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갱년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
저희 어머니가 드시면서 효과를 본 제품이 있어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갱년기가 시작되고 어머니께서는 항상 석류 등 여성 갱년기에 도움이되는 영양제 제품위주로 드시며, 건강에 신경을 써오셧습니다. 하지만 증..
아마 주부분들이시라면 청소에 많이들 예민하실 겁니다. 해도 티가 나지 않는 것이 청소라 힘은 힘대로 들고 티는 잘 안나니 어떨 때는 짜증이 솓구치기도 하는데요. 저희 집의 경우 청소는 화장실은 제가 도 맡아..
솔직히 비빔면은 팔도 비빔면 외에는 먹어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백종원이 CF에 등장하면서 급 인지도가 상승한 진비빔면이 궁금해 오랜만에 새로운 비빔면에 도전해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장보러 갓다..
코로나19로 인해 또 다시 세상이 난리가 낫습니다. 솔직히 요즘 주춤해서 조금 안일하게 생각하던 부분이 없잖아 있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제가 살고 있는 천안에서도 그렇고 전국적으로도 다시 난리가 났습니다..
제가 얼마 전 마스크 구하러 간다는 글을 썻던 적이 있습니다. 그날 찾아가려 했지만 가지 못했습니다. 하필 거래처 분들이 오셔서 미팅하느라 그날 하루를 통째로 날렸거든요. https://bcc101010.tistory.com/120..
고양이를 바라보는 사람의 시선에서 고양이가 '외롭다'라는 것처럼 느끼시는 분들이 계실것입니다. 예를 들어 창밖을 계속 응시한다던지, 계속 누워만 있다던지 하는 것들을 가지고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종종..
정말 학창시절부터 책과는 담을 쌓고 살던 제가 책을 읽게 될줄이야. 참 삶이란 오래 살고 볼일인거 같습니다. 오랜만에 비는 시간이 생겨 교보문고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가득채운 책들 가운데 문득 '거절은..
팔자 주름은 아무런 생각 없이 멍만 때리고 있어서 심술이 잔뜩 난 듯한 인상을 주기 때문에 많은 분들의 고민거리입니다. 팔자 주름이 생기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노화로 인해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이 파괴되면서..
얼마 전까지만 해도 미세먼지가 극심히 어느날은 정말 전방 100m 앞도 안보이게 안개가 깔리는 날이 종종 있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이후 중국의 공장가동이 줄어듬으로써 많이 나아진 상황이긴 하지만 미세..
요즘 같이 무더운 날 시원한 계곡과 바닷가가 그리우시죠? 하지만 이런 시기일수록 조심해야될 것이 있는데요. 바로 햇빛입니다. 장시간 피부에 내리쬐는 강렬한 햇빛에 노출되다보면 늘 물놀이 후에는 병원행을..
기분좋은 하루 시작하셨나요? 오늘도 상쾌한 새벽공기가 절 맞아주네요. 제가 쓴 글들 중 예전에 독서실 오픈 글이 있습니다. 저희 조카가 잘 다니고 있었는데요. 그곳을 관리하시는 분의 건강악화로 관리가 힘들..
얼마 전 신문에서 읽은 기억이 나는데, 대한민국은 현재 '커피공화국'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많은 커피를 소비하고 있습니다. 관세청과 커피 업계에 따르면 2017년 국내 커피 시장 규모는 약 11조 7400억원 정..
요즘은 폭우로 하늘이 잠시나마 맑아졌지만 옛날과 다르게 외출을 할때면 꼭 확인하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미세먼지 농도인데요. 미세먼지가 '나쁨' 이상인 날이 계속되면서 중금속 노출에 대한 걱정이 높아..
과거 20세기에 팬데믹(대유행)을 일으킨 전염병은 바이러스가 원인인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콜레라와 뇌수막염처럼 세균성 전염병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특히 19세기부터 7차례에 걸쳐 유행하고 있는 콜레라는 2..
요즘 각 지역마다 물난리라고 난리입니다. 뉴스에서도 화개장터뿐만 아니라 부산도 난리가 아니더라고요. 이 시국에 쉬는날 어딜 나가겠습니까. 집에서 비오는 바깥풍경을 바라보며 간단하게 뭐라도 해먹어볼까 싶..
얼마 전 흰머리로 글을 하나 적었던 것이 있습니다. 새치 같기도 하고 신경 안쓰려 했지만 보면 볼수록 신경이 쓰이는 이 심정. 흰머리로 고민해 보신 분들이시라면 공감하실겁니다. https://bcc101010.tistory.co..
이제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인가 봅니다. 그 쏟아지던 비들도 그치고, 무섭게 내리쬐는 햇볕에 등이 따뜻하다 못해 뜨겁기까지 하니까 길을 걷다보면 자연스레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찾게 됩니다. 어제 일을 마치고..
얼마 전 어머니 생신이시라 시골집에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오랜만에 가니 무성히 자란 가지들이 진보라빛을 뽐내며 반겨주고 있었습니다. 이참에 가지구이나 해먹어야겟다 싶어 얼른 몇개 따서 만들어보았어요!..
얼마전 관절에 무리가 오신 부모님에 대해 글을 적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 관련해서 다양한 약도 먹어보았고, 치료를 해보면서 새로운 치료기를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듣도 보도 못한 기계라 신뢰가 가..
점점 핵가족화 되다가 현재는 나홀로 족 등 1인가구가 증가하면서 점점 시중에 판매하는 식자재 처리가 부담스러울 때가 종종 있습니다. 분명 한끼 먹고 남는 제품들이 많다보니, 상해서 버릴때도 많으실겁니다...
보통의 고양이들은 잠을 잘때도 경계심을 늦추지 않습니다. 생존본능으로서 자신을 지키기위한 수단으로 깊은 잠을 자기 위해서는 정말 안전하다고 느낄 때에만 온갖 포즈(?)를 취하며 자게 된답니다. 배를 까놓..
나이를 먹으면서 건강하게 장수하기 위해서는 혈관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한국인의 사망 주 원인 2,3위를 차지하는 심뇌혈관질환은 모두 혈관 건강이 나빠져 발생하게 됩니다. 또한 평소 혈관이 건강해..
무더운 여름 안그래도 훅훅 찌는 날씨에 가스불 쓰기 두려우실 겁니다. 그냥 덥기만 해도 힘든데 습하기까지 하니 힘드실거에요. 그래서 인지 더욱 가스불 앞에 서기가 싫어지는 요즘 불이 필요없는 간단한 반찬을..
제 본격적으로 불타기 시작하는 여름철 대표 피서 장소는 수영장과 바다, 계곡입니다. 그만큼 무더운 여름날에는 물놀이가 빠질 수 없겟죠. 하지만 여러 사람이 한 곳에 모이게 되는 물놀이는 자칫 건강을 해칠 수..
본격적인 여름에 접어들면서 이제 한낮 기온이 30도를 넘나들며 불볕 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럴때면 물놀이 생각 간절히 드실거에요. 보통 물에 빠져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것을 '익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끔 봉사활동을 가거나 주변에서 어린 고양이들이 입양되는 것을 보면 안타깝게도 돌보는 방법을 몰라 당황하는 분들을 많이 봅니다. 새로운 반려동물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지 않으려면 특정 사항에 대해 반드..
덥디 더운 날씨가 잠시 소강상태로 접어듬과 동시에 본격적인 여름 장마철이 시작되었습니다. 장마는 오호츠크해 고기압과 북태평양 고기압 사이로 뚜렷한 전선이 생기고, 북태평양 고기앞으로부터 만들어진 수렴..
현대사회에서 회사생활을 하게되면 잦은 회식과 미팅은 늘 따라오는 주제입니다. 업무는 물론 사람관리를 위해서도 회식에서 빠질 수 없는게 술이죠. 그것도 자주 많이 마시다 보니 피로가 따라다니는 건 어찌보면..
사람들은 나이가 들어갈수록 다양한 노화를 경험하는데,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흰머리입니다. 우리의 몸은 노화하면서 멜라닌을 합성하는 멜라닌 세포수가 줄어들고 그 기능도 떨이지게 되는데, 이로 인해 40..
우엉은 아삭아삭한 식감이 있어 조림, 찜, 샐러드, 무침, 튀김 등에 이용하고 찌개에 참가하여 독특한 맛을 내기도 합니다. 특히 당질의 일종인 이눌린이 풍부해 신장 기능을 높여주고, 풍부한 섬유소질이 배변을..
무더운 한여름을 지나고 있는 요즘 사람뿐만 아니라 고양이들도 더위를 타는 시즌입니다.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들은 실내에서 지내면서 제때 털갈이를 하지 않아서 열사병에 걸리거나, 면역력이 낮은 아기고양이의..
몇일 전 생일을 맞이하여 부모님께서 상경하셨습니다. 오랜만에 오시면서 감자를 엄청 가지고 오셨더라고요. 쌓여있는 감자를 보고 있자니 무언가 해야만 할 것같아 딸래미를 위해 간단한 백종원표 감자볶음을 도..
얼마 전 제가 10여년째 다니는 세탁소 아저씨께서 알려주신 팁들을 중심으로 썻던 글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엄청난 호응을 해주셔서 꼼꼼히 쓴 보람을 느꼇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저처럼 먹다가 흘려서 얼룩이 지..
장에 좋은 음식을 먹어 장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원활한 배출도 굉장히 중요합 니다. 2019년 기준 대한민국의 변비환자는 약 66만명이라고 합니다. 아침마다 말 못할 고민에 시달리고 있는 '변비'환자가 매년..
강아지들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우울증을 겪을 수 있다고 합니다. 학교 새 학기가 시작할때 강아지들은 실망감을 느끼는데, 같이 놀아줄 아이들이 더 이상 주변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루 5시간 이상 홀로 집..
날씨가 가면 갈수록 후덥지근해지면서 차가운 음료만 찾게 됩니다. 그로 인해 배탈이 날수도 있고 위장장애 등을 일으킬수도 있답니다. 여름철 면역력 관리의 기초는 수분 보충입니다. 무더운 실외에서는 땀으로..
저희 어머니께서 갱년기를 겪으시고 있기에 저는 갱년기라고 하면 남에 일만 같지는 않습니다. 극심한 감정변화로 정말 다른 사람처럼 느껴질때도 있었으니까요. 얼마 전 갱년기 관련 글을 적었던 적이 있습니다...
점점 무더워지는 여름, 건강 잘 챙기고 계신가요? 땀흘리는 시간이 많아지고 훅훅 찌는 더위에 입맛이 사라지시지는 않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한 여름이면 사람들은 '보양식'이라는 테마로 식도락 여행을 떠나고..
갑자기 인터넷 뉴스기사 중에 뱀이야기가 나와서 떠오른 기억입니다. 사람들이 무서워하는 생물 중에 하나인 뱀은 우리가 쉽게 접하는 고양이와 천적이랍니다. 저희집 고양이의 경우도 성격이 워낙 순딩순딩해서..
요즘 맛집 가시면 앞치마 많이들 하실 거에요. 그런데 앞치마를 하고도 옷에 튄것을 발견하게 되면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아끼는 옷일수록 더 그렇죠. 아끼는 옷 입고 외출한 날이면 갑자기 튄 김치 국..
기온이 점차 오르면서 주부들이 살림하실때 가장 힘든 것 중 하나가 빨래입니다. 날마다 쌓이는 빨래를 세탁해야 하는데 다행히 요즘 성능 좋은 세탁기가 속속 등장해 이런 수고를 덜어줍니다. 그리고 여기에 더해..
연일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전국 평균 폭염일수도 지속적인 증가 추세입니다. 폭염은 하루 최고 기온이 33도 이상인 경우를 뜻하는데, 이러한 날씨가 2일 이상 지속될 경우 폭염주의보를 발령하고, 최고 기온이 35..
고양이는 본능적으로 깔끔함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라 배변훈련을 따로 하지 않아도 대부분은 자연스럽게 화장실 사용법을 알고 있습니다. 모래를 파고 배설을 한 뒤 이를 묻는 것. 하지만 이런 고양이도 가끔 이..
요즘 여러 매체들을 통해 거리두기와 방콕이 이어지면서 여행에 대한 욕구가 갈수록 높아만 가는 추세입니다. 처음에는 연애인들을 시작으로 여행사진 합성을 통한 '랜선 여행'이 대세가 되는가 싶더니, 요즘은..
사람도 그렇듯 고양이들도 살찌는 시즌이 있나봅니다. 저희집 고양이가 뱃살을 가 지기 시작한 것이 작년 이맘때 쯤부터 였는데요. 집에만 있으니 살 찔 수밖에? 고양이 체중 줄이기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먼저 고..
주방일이나 요리에 익숙하신 분들은 뒷정리 즉 설거지를 할때 문득 드시는 생각 있으실 겁니다. 깨끗하게 씻는다고 씻는데, 만약 조금이라도 '덜 씻겨서 내가 먹게 되면 안전한건가?'라는 생각이 그것입니다. 저..
강아지를 키우는 분들이시라면 외출 후 집에 들어왔을때 이런 광경을 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그때마다 '배가 고파서 그랫나?', '내가 안놀아줘서 심통나서 그러는건가?' 별에별 생각이 많이 드셨을 텐데요. 쓰..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흔히 겪는 난감한 상황 중 하나가 '분명히 무언가를 하려고 했는데 기억이 안나네?'일 것입니다. 과음 후는 물론, 아무런 이유없이 잘 잊을 때면 '혹시 치매가 온 것은 아닐까?' 순간적으로..
온 가족이 잠든시간. 늦은 귀가로 집에 들어올때면 집안이 고요함을 느낍니다. 하지만 유독 잘 다녀왔냐며 '냐~~~~옹' 하며 맞아주는 고양이를 보면 사랑스럽기 그지없지요. 현관 문을 열면 기다렸다는 듯이 문..
얼마 전 해루질을 다녀왔다가 낚지를 생각보다 많이 잡게 되었습니다. 배부르게 먹고도 남아서 바로 새척해서 급냉시켯는데요. 오늘은 이걸 활용해서 낙지볶음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주 재 료 낙지 1마리, 양파 1/..
평소 손목이 찌릿하고 아프거나 키보드를 칠 때, 물건을 들 때 통증을 느끼신 적 있으실겁니다. 다양한 원인으로 손목 통증이 발생하게 되지만 정확한 원인을 알면 치료와 예방이 조금 더 쉬워집니다. 손목 건초..
날씨가 갈수록 무더워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자연스레 선풍기와 찬물에 손이가는 시기가 왔네요. 벌써부터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잠자리에 들어도 잠이 오지 않아 괴로우신 분..
사람과 마찬가지로 고양이들도 '사춘기' 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 고양이들. 그런데 갑자기 어느 날부터 성격이 달라져버렸다면 당황스러우시겠지만 바로 사춘기의 시작이랍니다. 고양이에..
무더운 여름, 시원한 계곡이나 바닷가를 찾아 캠핑을 즐기기에 좋은 계절이죠. 하지만 요즘처럼 한낮 폭염이 지속되고 열대야까지 있을 떄는 무더위에 건강을 해치지 않도록 조심하셔야 합니다. 저는 분위기가 어..
무더운 나날이 지속될수록 선선한 가을 날씨가 기다려집니다. 요즘은 점점 짧아지는 가을 날씨에 하고 싶은 것도 많으실텐데요. 저는 올해 기대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캠핑입니다. 전 몸에 열이 많은 채질이라..
강아지와 함께 살다보면 그냥 짖는 것이 아니고 늑대가 울듯이 우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새끼 강아지 때는 하울링을 하다가 성견이 되고 사라지는 경우도 있지만 성견이 되어서도 하울링을 하는 강아지..
현대인들은 점점 더 바빠지는 생활과 야식, 음주에 피곤함을 소호합니다. 그래서 인지 쉬는 날이면 어디를 나가서 쉬기보다는 집에서 잠만 자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이 피곤함/피로는 30대부터 쉽게 회복되..
매일 아침 귀차니즘과 싸우고 계시지는 않으신가요? 학교에서, 직장에서, 일상에서 귀찮다는 이유로 알면서도 대충대충 몇가지씩 빼먹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서 휴식이라고 우기고 있지는..
해루질은 물 빠진 바다 갯벌에서 어패류 등을 채취하는 행위로 흔히 알고 있는 갯벌체험의 일종입니다. 가족 단위로 쉽게 즐기는 갯벌체험과 달리 야간에 진행해 전용장비도 필요하고 초행이라면 전문지식을 가진..
저번부터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 깜빡하고 있던 주제인데요. 이번에 해루질 다녀오면서 생각나서 이제야 적게 되었답습니다:) 예로부터 낙지는 허해진 기를 보충해주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 보양음식으로 알려져..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걷거나 뛰는 시간보다는 앉고 눕는 것을 더 선호합니다. 편안하기 때문이죠. 요즘 같이 무더운 시즌에는 특히 더 밖으로 나가는 것을 피하고 집이나 카페 등 내부공간에 머무르게 되는데요..
사람은 날씨가 무더워 짐에 따라 점점 예민해지는 오감이 있습니다. 바로 후각인데요. 반려견과 함께 살다보면 느낄 수 있는 가장 불쾌한 것 중 하나는 바로 입냄새입니다. 특히 동물들은 사람보다 심한 입냄새를..
요즘 갈수록 날이 더워지니 밥해먹는 것도 귀찮아지네요. 아직 본격적인 한여름 더위가 시작된 것도 아닌데 벌써부터 이러니 큰일입니다. 그래서 혼자 있을땐 대충 때우거나 간단한 한그릇 요리만 만들어 먹게 되..
다아오는 여름에 가벼워지는 옷차림.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는 시기입니다. 다이어트 할 때 가장 먼저 고민하게 되는 것이 '무엇을 먹을까?', '얼마나 먹을까' 하는 다이어트 식단일텐데요. 2010년대 초..
나이를 먹으면서 피해갈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노화'도 그것들 중 하나인데요. 갱년기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피할 수 없는 자연적인 노화증상입니다. 이 시기에는 여성호르몬이 급격하게 감소하기 떄문에 여..
일을 마치고 집으로 들어와서도 정신없이 무언가 하다보면 문득 어떤 시선이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바로 일편단심 민들레처럼 우리만 바라보고 있는 반려견들이 그런 존재들이랍니다. 가끔 이런 생각이 드실 겁..
'차박캠핑' 이란? 말 그대로 차에서 먹고 자면서 즐기는 캠핑이다. 텐트 같은 캠핑장비를 준비할 필요없이 차량 내부의 트렁크 공간을 활용해 캠핑을 즐기는 새로운 레저형태를 말한다. 2020년 2월 28일부터 법적..
늦은 퇴근 이후 가족들과 저녁식사를 위해 씻고 나왔는데, 갑자기 밥솥에 전기가 안들어오는 상황을 맞이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이게 왜 이러지 툭툭 쳐보기도 하고 전기가 안들어오나 이리저리 다른 전자제품..
이제 슬슬 옷차림이 얇아지고 다이어트에 대한 열망이 활활타오르는 시기가 왔네요. 저도 요 근래 계속 노력중이지만 쉽지 않습니다. 현대인들은 과거에 비해 엄청나게 많은 에너지를 섭취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고양이가 내는 '야~옹'소리는 집사님들에게 보내는 신호로 사용되는 의사소통 중 하나입니다. 사람으로 치면 말하는 것과 같죠. 고양이와 함께 사는 분들이시라면 그들의 의사소통 방식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
요즘 갑자기 날씨가 무더워짐에 따라 불쾌지수가 나날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오전 11시만 되어도 사람이 돌아다니기에 무리가 있을정도로 훅훅찌는 더위는 사람들의 얼굴을 찡그리게 만들죠. 요즘은 6월부터 8월..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이틀. 참지 못하고 또 저질러버렸습니다. 역시 사람은 습관의 생물이라고 하던데 정말인거 같습니다. 야심한 밤에 야식을 끊고 물로 잘 버티다 운동시작하니 그 허기가 엄청나게 밀려오더라..
잘 타고 있던 자동차가 검사기간이 다가왔나 봅니다. 얼마 전 카톡으로 안내문이 날아왔더라고요. 요즘 카톡이 일상이 되다보니 이제 공공안내도 카톡으로 보내주네요. 자동차검사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직영검사소..
길을 가다 너무 예쁜 강아지를 발견했을 때 이웃 분들은 어떠신가요? 저는 말도 걸고 다가가서 쓰다듬어 보고 싶고 그러더라구요! 하지만 강아지도 성향에 따라 무작정 쓰다듬을 수 없고, 인사하는 방법에 따라 적..
옛날이나 지금이나 사람들이 강아지를 입양했다가 파양하는 경우를 종종 보곤 합니다. 대부분 그냥 사랑으로만 키우면 된다고 생각해서인지 성견이 되어 강아지에게 나타나는 문제 행동의 몫은 오로지 "강아지의..
고양이가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 때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 걸까요? 강아지처럼 기쁘거나 반갑다는 의사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강아지와는 달리 정말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행동이랍니다. 기분이 좋지 않..
어느덧 2020년도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벌써 여름의 기운이 팍팍 느껴집니다. 정말로 무더운 날이면 시원~한 오이냉국 한사발 땡기더라구요. 실제로 오이는 열을 식혀주는 효과가 있어서 건강에도 도움이..
사람마다 성격이 다 다르듯이 피부 또한 사람마다 그 성격이 다 다릅니다. 얼마 전 성황리에 마무리된 드라마 '부부의 세계'를 보면서 저는 다른 부분에서 깜짝 놀랏답니다. 저희 어머니와 나이차이가 3살 정도..
오랜만에 쉬는날에 잠깐 밖에 나갔다왔는데, 그야말로 찜통이네요. 벌써부터 이러면 안되는데 더위먹게 생겼습니다. 마침 '점심 뭐 먹지?'하고 있는데, 갑자기 뇌리를 스치는 이미지. 열.무.국.수 열무김치만 있..
슬슬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 올해 여름을 앞두고 본격적인 다이어트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꺼질 줄 모르는 다이어트 열기의 한편에는 그 부작용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문제는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이지..
매일매일 주변의 정보를 우리에게 전달해주는 우리의 '눈'. 어느덧 갑자기 흐릿하게 눈이 뿌얘지는 경험 해보신분들 계시죠? 눈이 피로하다는 증거입니다. 매일같이 보던 컴퓨터 화면이 뿌옇게 보이고 출근길에..
다들 집에서 공부해보셔서 아시겠지만 집에서는 뭔가 집중이 잘 되지 않는 환경이라는 것을 느끼셨을겁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겟지만요. 이번에 용인에 사업문제로 갓다가 우연찮게 조카녀석을 만나게 되었습니..
간혹 강아지들의 행동을 살피다보면 한쪽 발을 들고 있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의사표현'이랍니다. 강아지가 한쪽 발을 드는것은 상황에 따른 강아지들만의 의사표현! 어떤 의미와 이유가..
몇일 전 아버지께서 58세 생신을 맞이하셔서 가족끼리 저녁에 모여 술한잔하게 되었습니다. 잠깐 아버지와 운동이야기를 하다가 이제 슬슬 영양제 같은 것도 챙겨드셔야 하는거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
피부관리의 중요성은 두 번 말하면 입이 아플 정도로 이제는 남녀노소 관리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특히 학창시절 훈남이었다가 역변하는 남자들은 대부분 피부관리를 놓친 경우가 많습니다. 여성에 비해 피부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