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나온 아재가 걸어야 하는 이유
나이를 먹으며 활동량은 점점 줄어드는데 먹는 양은 지속적으로 늘어나니 당연히 살이 찌기 시작합니다. 드디어 허리 둘레가 35인치를 넘었습니다. 갈수록 늘어가는 새로운 모습이 점점 충격적으로 다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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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으며 활동량은 점점 줄어드는데 먹는 양은 지속적으로 늘어나니 당연히 살이 찌기 시작합니다. 드디어 허리 둘레가 35인치를 넘었습니다. 갈수록 늘어가는 새로운 모습이 점점 충격적으로 다가 옵니다...
에피소드 하나 예전 미국에서 잠깐 생활 할 때 집에 경찰이 찾아 온 적이 있었습니다. 주차장에서 차를 뺄때 옆에 있는 차를 긁었다고 누군가가 신고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지인들 4명이 타고 있었고 아무도 차가..
지도앱을 펼처놓고 어디를 달려야 할지 생각해봅니다. 대충 6~7km정도 거리가 되는 곳을 찾아봅니다. 아무데나 걷지 않고 특정한 장소를 선정하는 이유는 매일 매일 걷고 그 기록을 해보려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
저녁먹고 뒹글뒹글하는것도 지칩니다. 소화도 어느정도됬고 해서 지난번 그려본 거리만큼 걸어보기로 합니다. 대충 이런 저런 잡스러운 일을 하다 문밖을 나서는데 1시간이나 걸렸습니다. 게으른자들의 특징입니다..
그냥 걷자니 좀 심심합니다. 항상 스마트폰은 가지고 다니니 음악과 이어폰을 끼고 걷기로 합니다. 차가 다니는 지역이 아니라 동네 하천을 따라 난 산책길이기 때문에 위험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자전거길과 산..
다이어트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몸무게를 재봅니다. 매일 매일 먹는량에 따라 다르기는 하나 77~78KG을 왔다 갔다 합니다. 60kG대로 진입하는걸로 목표를 세웠습니다. 그외 다이어트 식단이나 먹는양을 줄이는건..
드디어 3일차입니다. 걷는것도 힘들어 숨을 몰아쉬기 때문에 매일 사는 일과중 내가 살아 있구나를 느끼게 하는 시간입니다. 오늘도 나이키 런닝앱을 켜고 걷습니다. 항상 그렇지만 거리는 7키로 조금 넘습니다...
밤 늦은시간에 걸어봅니다. 11시 넘어서 운동을 시작하면 새벽 1시 가까워질때 쯤 마치기 때문에 이틀동안 운동하는 효과가 나타납니다. ^^ 다이어트 효과 두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야밤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별..
오늘도 역시 탄천을 따라 걷습니다. 이번엔 뭔가 작은 바윗돌 같은게 보입니다. 자라가 길위에 앉아(?) 있습니다 어디 다친데 있는거 아닌가 봤는데 그런건 아닌 것 같습니다. 탄천 강물에서 도로위로 올라오기는..
운동을 안하다 매일 걷기를 하니 이것도 힘이 듭니다. 발바닥과 발목 종아리 부분에 근육들이 뭉치기 시작합니다. 이제 그만좀 걸으라고 아우성 칩니다. 쉬운 다이어트는 없습니다 . 그래도 한번 뽑은 칼인데 오늘..
얼마전에 몸에 문제가 생겨 서울의 큰 병원 중 한곳을 몇차례 다녀왔습니다. 처음 갔을때 검진받고 상태보더니 난치성 질환 치료 대상자 같은걸로 등록을 해주더라구요. 그걸 등록하면 다음부터 관련 검사나 치료..
화려한 머릿결을 가지는것은 모든 여성 아니 모든 인류의 꿈입니다. 하지만 모두가 부드럽고 매끄러운 머리카락을 가진 축복받은 사람은 아닙니다. 샴푸 광고에 나오는 윤기있고 촤르르 흘러내리는 머릿결을 가지..
꽁꽁 얼었던 겨울이 며칠 전이었던 것 같은데 이젠 봄을 지나 여름날씨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런 봄이면 여기 저기 나들이 가는 분들도 많습니다. 해외여행도 예전처럼 패키지 여행이 아니라 개별 자유여행 (FIT)..
4월이 되면 경상도에 있는 기장이 바빠집니다. 바로 멸치 시즌이기 때문입니다. 멸치는 성질이 급해 잡히면 바로 죽기 때문에 회로은 먹기 힘들다고 합니다. 그래서 멸치회를 맛보려고 멀리 죽변항까지 찾아오는..
가상화폐의 광풍이 한참을 불었다 이제 좀 사그러드는 것 같습니다. 가상화폐가 사기냐 라고 묻는다면 비트코인이 폰지 사기라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 주변에서도 저에게 왜 투자 안하냐고 걱정스럽게 진심..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를 보면 예전에 최저임금이 6000원으로 올랐을 때 경비원들 반이상을 해고 했습니다. 그 분들 중엔 그 이하의 시급을 받고도 일하고 싶어 하는 분들도 계셨는데 모두들 잘라 버렸습니다. 누..
웹브라우저 주소줄옆에 블로그와 사이트의 개성을 나타낼수있는것중 하나가 파비콘입니다. 즐겨찾기와 아이콘(favorites+icon)이 합쳐진 말입니다. 내 블로그에 맞는 적당한 이미지를 만듭니다. 보통 16X16정도 크..
요즘 대중매체는 물론 SNS에서 까지 맛집소개에 열을 올리는 것 같습니다. 먹방이 유행이고 먹는거에 관심들을 많이 가져서 그런것 같습니다. 여기 간단하게 맛집으로 알려지는 민간요법을 하나 소개합니다. 1. 음..
포장기법이 발전하고, 원가절감을 하기 위해 여러 방식으로 발전했는데, 아래의 사진과 같은 포장들이 많습니다. 가위가 필요해서 샀는데 열려면 가위가 필요 합니다. ㅋ 특히 코스트코 같은 대형 할인매장에 많..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띄어쓰기나 틀린글자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한두번이면 모르겠는데 계속 쓰면 쓴 글에 대한 신뢰성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어의(어이), 역활(역할) 등이 대표적인 경우 입니다. 요..
한때 설탕은 아주 귀한 재료 중 하나 였습니다. 조선시대 신하가 아프면 임금이 설탕을 선물하는 하사품일 정도로 귀했습니다. 60년대에도 추석 선물의 인기 품목중 하나 였습니다. 이렇게 귀한 재료가 만병의 근..
사람들은 20대가 넘어가면 노화가 시작됩니다. 일설에는 23살 무렵이 가장 만개하는 나이라고 합니다. 뭐 뜻을 펼쳐보기도 전에 늙기 시작한다는게 서운하긴 합니다. 노화가 시작 되면 적절한 영양소 공급과 운동..
며칠전 고기요리하다 남은 통마늘을 아무생각없이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 마눌님에게 발각이 되어 등짝 스매싱을 당했습니다.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만능이 아니라는걸 최근에 알았습니다. 역시 남자들이란 주방..
풍족의 시대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현대인들은 항상 바쁘고 언제나 부족과 결핍에 시달리며 고달픈 인생을 살아갑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부족한 것은 바로 수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별 것 아닌 것 같은 수면 부..
과거와는 달리 기름진 음식을 잘먹고 운동도 안하는 현대인들은 장에 문제가 많거나 심하면 대장암으로 발전 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늦은 저녁 고기 회식, 음주, 흡연, 운동 부족, 스트레스..
두뇌는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계속 수정되고 개조되며 향상되거나 쇠퇴한다고 합니다. 가장 빨리 노화 될 떄가 남자는 정년퇴직이고 여자는 아이들 학교다닐 때 부터라고 합니다. 이떄 부터 머리를 별려 쓰지 않고..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여러가지 질병이 사람들을 괴롭힙니다. 대표적인 고혈압은 원인은 너무 많다 어떻게 생기는지 알수 없다고도 합니다. 그러나 나이를 먹으며 고민 해야 할 사항중 하나입니다. 더 위험한건 뚜..
Q. 미세먼지 공기청정기 효과 있나요? 요즘 날씨 미세먼지 너무 심해서 마스크 맨날 끼고 다니고 있습니다. 집에서도 불안해서 하나 사려는데 미세먼지 공기청정기 효과 있나요? 미세먼지 발생국인 중국에서 병주..
Q. 치아보험 어느회사(상품) 좋아요? 요즘 치아 보험 광고 참 많이 합니다. 저도 이빨 상태가 그리 좋지 않아 보험을 들어 볼까하는데 나이때 별로 좋은 치아보험 상품이 모가 있을까해서 질문을 드립니다. A. 특..
봄철 몸에 좋은 음식중 하나로 꼽히는게 꽃게입니다. 저는 어릴때 부터 바다에서 나온 색재료를 극도로 싫어해서 아직도 꽃게와 같은 해산물도 그닥 즐기는 편이 아닙니다. 역시 붉은색 고기가 진리죠! 그러나 집..
직장을 다니며 내일 아침 출근이 기다려 지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일요일 저녁만 되면 머리가 아파지기 시작하는 샐러리맨이 대부분 일껍니다. 진정 나를 알아주는 상사와 함꼐 일을 하고 싶습니다. 드디어..
다산신도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품격과 가치를 논하며 택배기사에게 갑질을 하는 모습이 드디어 공중파 뉴스에도 나오네요. 요즘 아파트는 무슨 맘 카페라고 해서 조직을 만들어 놓습니다. 그런데 자꾸 좋지 않..
Q. 연말정산 주택마련저축이랑 주택청약종합저축이랑 뭐가 틀린건가요?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주택마련저축이라는 항목이 있던데, 주택청약종합저축이랑 틀린건가요?? 주택청약종합저축은 연말정산에 해당이..
Q. 천만원 굴리기 재테크 방법은? 안녕하세요? 돌을 갓 넘은 아들램을 키우고 있는 맘이에요~ 아이를 키우면서 앞으로 들어갈 돈을 생각하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수중에 여윳돈으로 천만원 정도 보유..
언제가 부터 눈이 침침해지고 가까이 있는 글이 잘 안보입니다. 안경점에 가서 시력을 검사했는데 시력이 더 좋아졌습니다. "우와! 이거 좋은 일인데요"라고 하니 안경사 하시는 말씀이 "그게 노안입니다." 라고..
며칠전 좀 유명한 식당의 사장님을 만났습니다. 20여년간 휴일도 없이 정말 빡시게 일했다고 합니다. 저녁이 있는 삶은 커녕 휴일도 잘 챙기지 못하고 살았다고 합니다. 이제 좀 여유가 생기니 여기 저기를 돌아보..
애플 6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새로나온 아이폰 X는 별로 맘에 들지안아 바꾸지 않고 사용중입니다. 아이폰SE2 앞면 유리커버 이미지입니다. 아이폰 X 처럼 노치디자인으로 보여집니다. 탈모디자인이라 해서 호불..
커피샵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고 있는데 유심히 듣고 있던 한사람이 갑자기 물어봅니다. "Diomani님 혈액행이 A형이죠?" "아니 그걸 어떻게 알았어요?" 성격이 활발해 보여서 A형이라는걸 직감했다고 합니다. 아..
컴퓨터가 낡아 새로운 컴퓨터를 구입했습니다. 둘다 맥북 노트북입니다. 맥을 쓰면 불편한 점도 있지만 장점도 많습니다. 대표적인 장점이 새로운 노트북으로 데이터를 이전하는 방법입니다. 맥 사용이 편리한 것..
당뇨병은 철저한 관리가 제일 중요합니다. 혈당 수치를 건강하게 유지하지 못하면 합병증이 발생하는 등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생활 방식을 긍정적으로 조금만 바꿔도 매일 활동하는..
이태원에 가면 자주 찾아가는 만두집입니다. 상호는 쟈니덤플링입니다. 장사가 잘되서 이태원 내에 3호점까지 있습니다. 예전에 분당에 쟈덤이라는 상호로 오픈한적이 있는데 지금은 철수 했다고 합니다. 생각해보..
팬더 사촌이라고 놀림을 받는 다크서클은 눈 밑이 검푸르게 보이는 증상을 말합니다. 가끔 매력적으로 보일 때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감추고 싶은 증상입니다. 원인은 다양한데 대부분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
날씨는 점점 따뜻해지고 어디선가 슬슬 봄 내음이 스며드는 요즘입니다. 그러나 우리몸은 이런 갑작스런 계절변화에 적응 못해 발생합니다. 사무실, 학교마다 오후시간이면 꾸벅꾸벅 조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흑백사진에는 뭔가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칼라사진으로 찍을땐 별거 아니네 할 만한 풍경도 흑백으로 촬영하고 인화 해보면 뭔가 달라보입니다. 날카로운 표현력보다는 뭔가 빠진 추상적인 의미로 다가 와서 그런..
유난히 눈이 많이 오던 지난 겨울 바쁜 일정을 잠시 미루고 제주로 왔습니다. 그냥 차를 몰고 오설록을 찾아 갔습니다. 날씨 따듯하면 중국사람들 어마어마하게 모여 있던데, 날이 추워서인지 사람도 없고 한가한..
1년중 이렇게 화창한 날이 얼마나 될까요? 특히 요즘들어선 사시사철 미세먼지가 덤비니 이렇게 맑은 날이 아쉽기만 합니다. 어렸을땐 우리나라 날씨가 너무 좋아서 외국인들이 김포공항에 내리면 깜짝 놀란다는..
필리핀 놀러가면 꼭 타야할 것 중 하나가 트라이시클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아무데나 갈수 있어서 좋습니다. 오토바이를 개조해서 택시처럼 서비스를 해줍니다. 그래도 나름 오픈카(?)라서 달릴때 필리핀의 공기..
노보플렉스에서 나온 퀵슈입니다. 보통은 도브테일방식을 많이 사용하는데 이건 좀 독특한 방식입니다. 사진 안에 있는게 카메라에 연결하는 슈입니다. 체결도 빠르고 안정적이라서 참 좋습니다. 단점을 꼽자면 삼..
35mm 단렌즈 하나 물려 여기저기 천천히 산책을 합니다. 그들에겐 일상이지만 저에겐 새로운 풍경이 되어 줍니다. 모든것이 새롭고 낮설게 보이기도 하고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 주기도 합니다. 오사카 시내를 돌아..
Leica CL 바디에 표준으로 장착된렌즈는 summicron-c f2.0 40mm입니다. 그런데 이건 elmarit-c f2.8로 한스톱 어두운 렌즈다. 그런데 이 렌즈는 라이카 매니아들도 잘 모르는 렌즈입니다. 왜냐하면 정통 m계열도..
예전엔 키보드는 컴퓨터에 따라나오는 단순한 입력기로만 생각 했습니다. 회사내 서버 교체때 나온 체리에서 나온 11800을 써보고 기계식에 대한 매력을 알았습니다. 기계식의 단점은 너무 시끄럽다는 점입니다...
블로그를 시작한지 한달 정도 되었는데 네이버에선 별 유입이 없습니다. 원래 그런건줄 알았는데 네이버에서도 티스토리 블로그 검색이 된다고 합니다. 제 블로그는 등록이 안되어 네이버에서 검색이 안되는 것이..
Q. 연말정산 주택마련저축이랑 주택청약종합저축이랑 뭐가 틀린건가요?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주택마련저축이라는 항목이 있던데, 주택청약종합저축이랑 틀린건가요?? 주택청약종합저축은 연말정산에 해당이..
예전엔 환갑만 넘으면 장수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100세시대라고 해서 환갑정도는 어린아이 취급 받는 때가 되었습니다. 한국인이 기대하는 평균수명은 83세인데 질병 없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건강수명은 약 70세..
우리집 경비실에 써있는 문구입니다. 예전엔 동 마다 경비들이 근무하고 있었으나 몇년전 최저임금 6,000원으로 인상된 후 격일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경비를 담당하셨든 분들의 반은 짤렸다는 말이지요. 정부..
건대 쪽에 일이 있어 갔다가 SNS 상에 맛있다고 소문난 집이이라 일부러 찾아 가 봤습니다. 저녁 식사시간 조금 앞서 갔더니 자리가 있습니다. 마치 일본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의 주인공으로 빙의 된 듯 합니다...
남자라면 누구나 나중에 돈 많이 벌면 꼭 사고 말리라하고 다짐하는 꿈에 그리는 차가 있습니다. 보통 포람페(포르세,람보르기니,페라리) 등을 많이 지칭합니다. 며칠전 신사동에 들렸다가 마주친 차량입니다. 앙..
눈꺼풀이 파르르 떨리는 증상, 한 번쯤 겪어 보신 분들 많을 겁니다. 이런 떨림은 '얼굴 떨림' '안면 경련'의 가장 흔한 증세입니다. 그저 '피곤한가 보다'하고 넘어가면 안 되는 '내 몸의 이상 신호'인 입니다...
여행을 한다는건 항상 마음 설레이는 일입니다. 특히 바다 건너 해외로 가는건 그 설레임이 훨씬 더합니다. 새로운환경은 새로운 사람을 만들기도 합니다. 매일 늦잠만 자던 아이도 새벽에 깨워 산책을 가자고 하..
예전엔... 우리나라 날씨가 세상에서 가장 좋은 날씨인줄 알았습니다. 교과서나 선생님들이 외국인들이 김포공항 내리면 날씨가 너무 좋아 감격한다고 하도 뻥들을 많이 쳐서 그랬나 봅니다. 지금은 사시사철 미세..
렌즈의 구성은 4군 4매라고 한다 비교적 단순한 구성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가격이 좀 저렴합니다. 왜 단렌즈인데도 불구하고 어두운 elmarit를 선택했냐 라고 묻는다면 ... 예전엔 스미크론 90mm를 사용했습니다...
예전에 상영된 영화중 기억남는 영화가 샤인이라는 영화였습니다. 호주의 데이빗 헬프갓이란 피아니스트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으로 유명합니다. 영화내용중 포스터에 있는 장면..
어느 사이트에 올라와 있던 글인데 다들 공감할 것 같아서 가져왔습니다. 과연 사람들은 무엇을 쫒아 가고 어떤 행복을 찾으러 다니는 걸까요? 남들과 비교하는걸 우선 그만두고 욕심만 버려도 세상은 나쁘지 않고..
물건을 소유할 때 생기는 문제 중의 하나는 너무 빨리 새 물건에 적응이 된다는 점입니다. 예전 50인치 TV가 거실에 너무 크다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며칠 지나지 않아 이런 감흥은 며칠이 지나지 않아 사..
모터와인더의 기능 보다는 그립감 때문에 구입한 Motor M입니다. 예전 블랙 바디를 쓸땐 이렇게 잘 어울렸는데 실버바디에 붙여 놨더니 영 이상합니다.\ 장점은 일단 장착하면 그립감이 열배이상 증가합니다. 배터..
블랙바디에 Motor M을 붙였을땐 나름대로 폼도 좀납니다. 그런데 실버바디에 붙여 놓으니 이 모습이 아랫도리가 좀 허전해 보입니다. 실버 마감이 아니라서 그렇게 보입니다. 블랙/실버 구분없이 딱 한종류라서 선..
전설의 렌즈라는 즈미크론 35mm 1세대의 어울리는 후드는? 보통의 라이카 유저들은 IROOA라고 말합니다. 스미크론 1세대 렌즈의 외형은 작고 가볍게 생겼습니다. 재질이 황동이라 결코 가볍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구두상자 만한 스피커 하나 소개 합니다. 단종이 되서 지금은 중고품도 구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저의 주력 스피커 입니다. 사진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우퍼에 대구경 코일을 장착하여 보이스 코일이 우퍼 만합니다..
저녁에 명동에 약속이 생겼습니다. 오랜만에 가는 명동이라 조금 일찍 나갔습니다. 시간이 좀 남아 명동성당을 거닐어 봅니다. 어렸을적 할머니들이 뾰족집이라고 불렸다고 말해준 기억이 납니다. 한옥밖에 없던 1..
비가 많이 오네요. 풍경사진 좋아하는 사진쟁이들은 여름이 고역입니다. 비가오면 비가 와서 활동하기 힘들고 비가 안오면 찜통더위 때문에 활동하기 힘들고... 저녁먹고 빈둥거리다 비가 좀 그쳐서 동네 한바퀴..
늙은 중형카메라인 Ikonta 때문에 중형 스캐너 하나 입양했습니다. 중형에 대한 정보 검색하다 괜히 눈만 높아 졌었는데... 우연치 않게 저렴하게 구했습니다. 니콘 8000ED 입니다. 유리 홀더가 필수라고 하는데..
여행중 가끔은 혼자가 되어 보는것도 좋습니다. 어느 가을 지인들과 함께 간 여행중 홀로 어두운 밤거리를 렌즈하나 달랑 물려놓고 여기 저기 골목길을 다니다 커다란 간판을 보았습니다. 거기 살고 있는 사람들에..
이땐 한참 엘마에 빠져 있던 때라 50mm 현행 엘마 하나 물리고 남한 산성에 올라 가던 중 담아온 늦가을 풍경입니다.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elmar 50mm의 느낌이 있습니다. 쨍하다거나 뭐 그런건 아닌데, 물에 젖..
표준 렌즈로 잡은 펠리컨 사람을 별로 무서워 하지 않네요. 먹을걸 주로 온줄 아나 봅니다. 자꾸 저한테 옵니다. 먹을거 주려는줄 아나봅니다. 오리려 제가 도망을 가게 됩니다. 호주 관광 중 시간이 남아 혼자 산..
BMW 미니의 전신인 오스틴 미니를 봤습니다. 한때 저의 드림카였습니다. 지금봐도 신형보다 훨씬 예쁘네요. 강남의 한 카페 문앞에 디스플레이 되어 있습니다. 번호판이 없는 것 보니 폐차 수준의 차를 수입해 온..
간이 Tilt 렌즈를 구입했습니다. 렌즈 베이비라고 불려지는 회사입니다. 성능이 떨어지는 올드렌즈 같은 느낌을 주는 렌즈를 많이 만들어 냅니다. 이번엔 틸팅이 되는 렌즈를 판매 합니다. 가격은 저렴한 토이렌즈..
작년 어느날인가 시그마렌즈 행사한다고 했는데 뒤늦게 가보니 18-200 초기 모델 만 남고 다 팔렸네요. 괜찮은 렌즈 까지 몽땅 쎄일을 하고 있었는데 메일을 정리하다 늦게 봤습니다. 이 렌즈는 초기에 발매한 렌..
서점에 가면 출입구에 쌓아 놓고 파는 책들이 있습니다. 요즘 잘 나가는 책이란 말이죠. 오랜만에 주말에 책한권을 읽었습니다. 그닥 무거운 주제가 아니라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그러나 좀 생각을 하게 되는 내용..
캐논에서 나온 틸트와 시프트 기능이 되는 렌즈를 사용해봤습니다. 생긴건 좀 이상하게 생겼습니다. 아니 못생겼습니다. AF렌즈가 아니라 일일이 손으로 조절을 해야 합니다. 렌즈에 이런 저런 조절장치가 있어 바..
사진은 흔히 기다림의 미학이라 부릅니다. 셔터를 누르는 시간은 길어야 30초에서 짧으면 1/8000초인데 왜 기다림의 예술이고 미학일까요? 그건 아마도 결정적인 찬스를 포착하기 위해서는 그에 상응하는 기다림이..
지난 여름 예술의 전당에 약속이 생겨 50mm 하나 가지고 나갔습니다. 저녁 무렵이라 셔터스피드 확보를 위해 소니의 가장 저렴한 렌즈 SEL50F18F 챙깁니다. 록시아 21mm는 언제 써볼지.. 책장위에서 먼지만 뒤집어..
아주 멋진곳에 놀러가서 열심히 사진을 찍었는데 원치 않은 피사체가 나오면 당황스럽습니다. ^^ 어렸을때 권투경기 끝나고 인터뷰할 때 뒤에서 얼굴 한번 나와 보려고 기를 쓰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간혹 뒤에..
이번엔 잘 찍혔을까? 일출의 모습을 열심히 카메라에 담은 사진사들의 모습 대형 뷰카메라에서 똑딱이 디카까지 다양한 사진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취미 생활 때문에 밤잠 설치고 나온 사람들입니다. 돌아 오는 길..
며칠전 또다시 구입한 Leica Cl입니다. 요즘나오는 디카 라이카 CL과는 다른 옛날 필름카메라입니다. 이베이에서 상태가 좋아 보여 비딩을 했는데 성공했습니다. 이번엔 박스채 배달 되어 왔습니다. 생각보다 생태..
Mechanical Perfect라고 불리워지는 라이카 거의 마지막 필름 카메라 입니다. M3 볼커나이트를 그리워 하는 사람들을 위해 M3 볼커나이트를 MP에 입혔습니다. 블랙/실버 50대 한정 생산품. 예네는 원래 비싼데 한..
사진을 취미로 하는 많은 사람들이 여러 가지 이유로 기종의 변경을 자주 합니다. 좀더 낳은 사진을 위하여, 새로운 기계에 대한 호기심에, 폼 나기때문에 등등.. 처음에는 니콘 F4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뽀대, 그..
두 물(남한강 북한강)이 만나 큰 강(한강)을 이루는 곳에 삐죽하게 튀어나온 지형의 나루터. 강이 360도의 각도로 펼쳐집니다. 마지막 잎새 몇 장이 매달린 나목, 호수처럼 잔잔한 강에서 미동조차 하지 않는 빈..
오랜만에 날씨가 좋을 것 같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지 않고 날씨가 맑을 거라는 일기예보를 듣고 갔으나 생각보다 물안개도 많지 않고 일출도 화려하지 않았습니다. 해가 돋을 무렵 강 저 멀리서 부터 물안개가 솟..
나같은 아마추어에겐 사진을 취미로 즐길 수 있는 시간은 주말입니다. 한달 평균 1~2번정도 출사를 나가는것 같습니다. 취미생활은 복잡해야 합니다. ㅋ 그래서 아직은 저한테는 아나로그가 맞는 것 같습니다.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