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이 성장일기 #97
2010. 2. 27 ~ 28 서울 나들이 민이네 식구가 황금동 할아버지, 할머니 모시고 서울에 있는 고모네 다녀왔습니다. 첫날 인사동과 쌈지길, 삼청동을 구경하고 북악스카이웨이 쪽으로 드라이브를 다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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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2. 27 ~ 28 서울 나들이 민이네 식구가 황금동 할아버지, 할머니 모시고 서울에 있는 고모네 다녀왔습니다. 첫날 인사동과 쌈지길, 삼청동을 구경하고 북악스카이웨이 쪽으로 드라이브를 다녀왔습니다 ^^..
2010년 3월 2일 화요일.. 민이가 드디어 어린이집을 다니게 됐습니다. ^^ 첫 등원전에 이것저것 준비 한다고 엄마의 손길이 바빴네요.. 원복도 미리 입어보고, 비올때도 가야하니 우의에 우산, 장화까지 풀 셋트..
언젠가부터 "엄마 민이 OO하고 싶어" 라는 말을 부쩍 많이 하는 동민군.. 책에서 기차를 보고 나더니 하루에도 몇번씩 졸라댄다. 2008년 여름 민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기차를 타 보긴 했지만 그땐 그게 기차인..
35개월... 요즘 들어 부쩍 한글에 관심이 많아진 민군.. ABCD 알파벳 노래는 다 외운지 오래고, 숫자도 100까지 다 알면서 한글에만 유독 관심 없던 녀석.. 이젠 때가 됐는지 한글에도 부쩍 관심을 보이자 엄마가..
:: 리틀베어 키즈카페 :: 민이가 린아, 예건이와 같이 리틀베어 황금점에 놀러 간날.. 겨울이라 놀이터에서 뛰어 놀지 못한 한을 제대로 풀다.. 같이 따라간 엄마, 아빠, 미영이 이모까지 완전 넉다운 된날.. ^^..
네살 동민이..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엄마의 목소리 톤이 높아진다.. 고집부리기와 삐짐의 연속이다. ^^ 부산 할머니께서 설날때도 입고 어린이집 재롱잔치 할때도 필요하다고 한복을 사서 보내주셨다.. 너무 잘..
동민군.. 어린이집 등록했습니다. ^^ 작년 봄.. 엄마가 일할때 부산에서 등록해 놓고선 그렇게 가기 싫어해서 결국 사흘가고 돌아왔던 어린이집.. 이번엔 엄마랑 함께 아파트 근처의 몇군데 어린이집을 직접 시찰..
2009년 3월 이후 처음으로 출사만을 위한 출사를 갔던 2010년 1월 17일 합천보조댐 물안개 모습.. Raw파일로 연사를 당한 오디는 모처럼 시원하게 셔터를 움직여주다.. 잊을 수 없었던 물안개의 그날 :: 합천..
그간 몇달동안 일상에 쫓겨 가족 사진 말고는 카메라를 만지지 못했던 걸 하루만에 몰아서 풀어 버린날.. 쉴새없이 셔텨를 눌러대다.. 운 좋게도 파란 하늘과 설경을 동시에 담을 수 있었다. :: 대관령 양..
강원도 여행기 제 2탄... 민이네 가족이 매년 강원도로 찾아가는 두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하얀눈을 마음껏 보기 위해서이고 두번째는 태백 중앙시장에 있는 한우고깃집에 가기 위해서랍니다. 태백의 한..
:: 강원도 여행 이야기 :: 매년 겨울이면 강원도로 떠나는 민이네 가족. 올해는 황금동 할아버지 내외분께서 서울에 있는 민이 고모네 집으로 가시는터에 부산 할아버지 내외분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2010년의 새..
요즘같이 추운 겨울날에 민이는 주중엔 거의 엄마랑 집에 있는다.. 하지만 주말에 조금이라도 덜 추우면 아빠랑 이곳저곳 놀러 다닌다.. 이번주는 경주다.. 부산할아버지, 할머니도 번개모임으로 함께 하셨다 ^^..
엄청난 규모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던 창녕 남지공원의 유채꽃밭. 중간중간에 쉴수 있는 원두막도 있고 (사람많은 주말엔 이용하기 쉽지 않음) 끝이 보이지 않는 유채꽃 행렬에 한번쯤을 가볼만 한..
산림녹화기념숲 경상북도 고령군 고령읍 장기리에 있는 수목원인데 한번 가 볼만한 곳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대구수목원보다 나은것도 같네요.. 4월 날씨가 아침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고 있는 말도 안되는..
애들 5명을 모두 정확한 앵글에 담기가 넘 어려웠다 ㅠㅠ 애 둘 낳고도 예전 포스가 나오는린아엄마 디플 회장님이 찍은 단체사진들 ^^
#1 함께 V를 시작으로.. #2. 다정하게 찍어보자는 주문으로 어깨동무 하는 지윤이 땜에 놀랜 민이 #3. 부끄러우면 혓바닥을 내미는 버릇이 생긴 민이.. 역시 쏘옥 혓바닥이 나오고.. #4. 지윤이가 점점 더 다..
봄이 봄답지 않은 날씨만 이어지다 모처럼 화창했던 주말 만개한 러브로드 벚꽃길을 보러 디플의 번개에서 갔던 영남대학교.. 이상한 올해의 날씨답게(?) 아직 안 폈더라는... 하지만 민이는 신나게 뛰어..
2007년 3월 9일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부터 한장씩 한장씩 찍어서 블로그를 통해 성장일기를 쓴지도 만 3년이 지나 이번이100번째네요.. 찍은 사진만 1만5천여장 정도 될겁니다 ^^ 눈도 안 뜬 녀석을 찍기 시작해..
2007년 3월 9일.. 음력 1월 20일생.. 집에서 챙겨주는 민이의 생일은 음력.. 2010년엔 3월 5일 금요일..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저녁 8시반이 되자 부산에 계신 할아버지,할머니와 황금동 할아버지,할머니까지 가족..
손담비가 출연했던 SBS [드림]의 기장군 죽성리 드라마 셋트장.. 이곳을 가기 전엔 성당인줄 알았는데 막상 가보니 셋트장이고 안에선 커피를 팔고 있더라는... ^^ 처음 간날 날씨가 너무 흐려 밋밋한거 같아서..
추석빔으로 부산 할머니께서 사주신 쓰리피스 수트 정장입고 외갓집 동네서 화보촬영 ^^; 가면 갈수록 촬영협조가 안되는 녀석..
회사 산행으로 찾아간 갈대로 유명한 화왕산.. 경관이 좋다는 1코스로 올라갔는데 많은 암벽 덕분에 밧줄도 꽤나 잡고 배낭속에 있던 장비 덕분(?)에 어깨도 뻑적지근하네.. 오를 땐 무척이나 힘들더니 정상에..
밖에서 노는걸 젤 좋아하는 동민군.. 한동안 더운 날씨에 잘 놀지 못하다가 아빠엄마 모임으로 간식당에 있는 자전거를 발견하고는 무조건하고 탄다고 우긴다... 덥다고 안된다고 하다가 결국 엄마아빠가 졌다....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장안사의 풍경들과 가는 길목에 자리하고 있는 연밭의 모습.. 너무나 막강한 날씨에 연꽃 몇장 찍는데 얼마나 땀이 나던지... ^^ 화장실이 너무 멀어서(?) 민이는 그만.... ㅋㅋㅋ
민이네 가족이 황금동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부산의 민이 외갓집으로 여름휴가를 떠났습니다. 2년전 같은 장소에서 물을 겁내하면서 발도 못 담그던 민이가 어린이집에 있는 풀장을 두번 다녀오고, 엄마아빠랑..
환갑 [還甲] 천간(天干)과 지지(地支)를 합쳐서 60갑자(甲子)가 되므로 태어난 간지(干支)의 해가 다시 돌아왔음 뜻하는 61세가 되는 생일. 민이 황금동 할아버지께서 환갑이 되셨습니다. 요즘 환갑엔 잔치를 안..
외가(外家) [명사] 어머니의 친정 민이 아빠의 외갓집은 전라남도 목포시 삼향면 맥포리 극배마을입니다. 지금은 외가쪽 어른들은 모두 계시지 않고 외사촌들이 살고 있는 곳이지요.. 1년에 한번.. 7월의 어느..
생머리 보다 파마 머리가 더 잘 어울리는 민이.. 여지껏 미용실에서 파마하다가 민이 부산 할머니께서 집에서 직접 해 주셨습니다. 자연스럽게 잘 된 파마.. 민이 부산 할머니가 미용사보다 훨씬 나으신거 같습니..
모처럼 민이 외갓집 식구가 대구에서 모였습니다. 맛있것도 많이 먹고 즐거운 시간도 보내면서 낚시 좋아하시는 민이 부산할아버지와 외삼촌, 그리고 사진찍는걸 좋아하는 민이 아빠에게 딱 맞는 반곡지라는 저수..
생후 40개월이 된 민이는 아직 동생이 없습니다.. 놀이터에서도 엄마가 아니면 늘 혼자 놀죠.. 아침먹고 어린이집에 가서 3시반에 집으로 돌아와서는 간식먹고 낮잠 좀 자고.. 엄마랑 책도 읽고, 공부도 하다..
근 일주일이 넘게 38~39도를 오르내리는 열감기를 심하게 치른 동민군.. 어린이집도 못가고 밤엔 엄마의 잠도 방해하면서 그렇게 며칠을 보내고 나서야 밝은 모습으로 돌아왔네요.. TV를 통해 워낙 광고를 많..
애들 앞에선 찬물도 못 마신다는 말이 있죠.. 요즘 민이가 딱 그렇습니다. 어디서 들었는지도 모를 말을 하질 않나 엄마,아빠 행동을 전부 따라할려고 합니다.. 이젠 대화로는 엄마는 민이를 이기질 못하네요..
미사포를 쓴 여자의 모습 말고 다른게 보이시나요? 수녀님들의 키가 달라 보이시나요? :: EXCO 트릭아트전 :: 전국을 돌며 전시한 작품들이라 사진촬영을 위한 위치는 사람들의 손길로 인해 훼손된게 많거나..
대구 100일, 돌 사진 셀프촬영 베이비 스냅 촬영 셀프웨딩, 야외촬영 스냅 카톡문의 : ditongss 다른 게시물 더 보기 - 돌 성장 셀프 촬영 부산에 있는 셀프스튜디오에서..
13년만인가요.. 정말 오랜만에 자갈치 시장을 찾았습니다.. 현대화 시설로 교체하고도 한번도 못 가봤으니 모든게 새롭더군요.. 전망대에 바다를 보고 있으니 수많은 갈매기들이 날라다니길래 무조건반사 형태로..
2011년은 辛卯年으로 토끼띠의 해 입니다. 동민이 아빠도 토끼띠이니하고자 하는것들이잘 되었음 좋겠네요.. 우리 이웃님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건강하시며 모든일 소원성취 하시길기원 드립니다.. ^^ 민이..
민이네 가족은 2010년의 크리스마스 이브를 집에서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서 의미 있게 보냈습니다. 민이 아빠가 퇴근 후에 바로 마트로 가서 스파게티와 등갈비 등의 먹거리를 사고, 민이 엄마가 새우냉채는 미리..
재래시장을 갈때마다 내 어깨엔 항상 카메라가 매달려 있다.. 하지만 매번 맘 먹은만큼 사진을 찍어 오진 못한다.. 힘들게 일하시는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찍고 싶은데 사전 동의를 구하면 매번 거절당하기 일쑤다...
청도의 특산물인 감으로 만든 와인을 판매하고 있는 와인터널입니다. 열차터널을 와인 숙성과, 카페로 변신시켜 화제가 되고 있는 와인터널은 1.01km 길이에 높이 5.3m, 폭 4.5m 규모로 15만병이 넘는 와인을..
이제 3월이 되면 민이는 5살이 되어유치원엘 갑니다. 1년간 다니던 어린이집에 재원할까 생각하다가 6살이 되면 유치원 가기가 힘들거 같아서(모집인원축소) 민이네 집 근처에서 가장 시설이 좋다고 소문만 곳에..
민이 아빠가 또 백만년만에 포스팅을 하네요.. 거의 창고 대방출 수준입니다.. 눈이 펄펄 내리는 겨울이지만 그래도 올해가 가기 전에는해야 할거 같아서 지난 가을 사진이지만 포스팅합니다.. 촬영장소는 해인사,..
다른 말이 필요 없는 내 삶의 행복 요소들.. 왜 이런 사진을 이제 처음 찍어 봤을까... 그것도 연출이 아닌 스냅으로... 막대과자 먹으며 게임(?) 하는 와이프와 아들..
지난 9월 24일에 태어난 민이 외사촌 동생이 놀러왔어요.. 생후 80일 남짓 됐는데도 카메라를 보는 눈빛이 예사롭지 않네요... ^^ 우리 민이도 요럴때가 있었는데 참 많이 컸네요... 너무 갓난애기라 스트로보를..
계절이 계절이다 보니 하늘을 자꾸 올려다 보게 된다. 멋진 광경을 목격하게 되면 카메라를 찾게 되는데 그때마다 꼭 집에 있던지, 차에 있던지 해서 놓쳐버린다. 이 사진 찍을때로 역시 그러했는데 문득 폰이 생..
늘 도로상에 있는 이정표로만 봤던 양동마을.. 경주 삼릉 출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들리다.. 하회마을처럼 크고 넓진 않지만 시골의 소소한 모습을 담기엔 안성맞춤인거 같다.. 누렇게 익어가는 벼..
잊을수 없었던 감동. 블랙이글스팀의 에어쇼. 엄청난 속도의 비행기를앵글에 담는것 조차 쉽지 않았다. :: 2011. 4. 16. K2 에어쇼 :: ===============================================================..
2010년 4월 10일.. 2011년 4월 9일.. 올해 5살 아들램과 8살 지인의 딸램. 1년전엔 간지럼 태우는 누나가 싫어서 울상이던 녀석이 이젠 좀 컸다고 같이 간지럽힌다. ^-----------------^
3월생인 민이가 유치원에서 제일 처음으로 생일잔치를 했습니다. 당월에 생일자들을 모아서 같이 생일잔치를 하는데 민이네 반 친구중엔3월엔 혼자밖에 없었네요. 유치원에서 준비해 달라고 한 케익과 과일, 요..
대구 방천시장 벽쪽엔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이란 곳이 있습니다. 1964년 대구 대봉동 출신인故 김광석을 다시 그리기 위해 예술가들이 모여 벽화를 그린 곳으로 자그마한 카페에선 커피도 팔며 광석 아저씨의..
이번에소개해 드릴곳은 대구 수성구두산동의 "서태후"라는 북경요리전문점입니다. 1991년에 오픈한 곳으로 얼마전에 리모델링 공사를 했다고 합니다. 평일 점심특선 메뉴로 1만원에 몇가지 요리를 먹을 수 있는..
생일선물로 대구 할머니께 자전거를 득템한 민이가 자전거에 대한 무한 사랑에 빠졌습니다. 민이 엄마의 각고의 정보수집 끝에 16인치냐 18인치냐 고민하다가 지금은 조금 크긴 하지만 그래도 18인치로 결정했습니..
작년까지만 해도 놀이동산을 가게 되면 꼭 엄마나 아빠가 함께 타야 놀이기구를 타던 동민군.. 올해는 180도 달라졌네요. 탈 수 있는게 몇개 없을거 같아서 빅3 티켓만 끊었는데 잼있는건여러번 탈려는 녀석..
지난달 22일이 민이 5번째 생일이었습니다. 민이 엄마가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황이라 간단하게 미역국만 끓여주기로 했었는데 엄마의 마음은 또 다른가 봅니다. 힘들게 생일상을 준비해줬네요. 애들 자라는걸..
민이가 유치원생이 되었습니다. 어린이집을 1년 더 보낼까 하다가 6세가 되면 유치원 TO가 많이 부족하다는 얘길 듣고 올해 보내게 되었답니다. 집 근처에 있는 대구가톨릭대학교 부설 유치원으로 초등학..
눈싸움을 아주 즐거워하는 민이. 대구에 눈 왔을때도 엄청 좋아하더니 눈 많은곳에 가면 뭉쳐서 던지는 모습이 너무 즐거워 보인다. 아무것도 넣지 않게 보이는 국물이지만 어묵이 너무 맛있는곳. 이름부터..
:: 7번국도 :: 부산광역시 중구에서 함경북도 온성군 유덕면에 이르는 일반국도. 길이는 513.4㎞이다. 왕복2차선은 221.1㎞, 왕복4차선은 259.2㎞, 왕복6차선은 29.1㎞이다. 미포장 도로는 4㎞이고 도로포장률은 9..
7월 26일에 태어난 민이 동생 욱이도 오늘로써 생후 66일째 되었네요.. 그동안 아빠는 지인들로부터 욱이는 태어났다는 얘기 이후로는 성장일기는 커녕 사진도 한장 포스팅 하지 않는다고 "둘째는 이래서 서러운거..
안녕하세요.. 참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6월 24일 마지막 포스팅이었으니 한달반이 넘었네요.. 그동안 민이네 가족의 소식이 없나 방문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포스트의 제목처럼 민이네 가족에 새..
지난 18일 토요일에 민이가 다니고 있는 대구가톨릭대학교 부설유치원에서 부모참여수업이 있었습니다. 아빠는 회사에 일이 있어서 초반부에만 살짝 보고 왔는데 엄마 얘길 들어보니 우리 민이가 얼마나 기..
' 뭔가를담고 싶어서 애써 찾아간 반야월 저탄장. 그 뭔가를 못 찍고 돌아오다. 표현하고 싶은걸 앵글에 못 담은거 보니 난 아직도 멀었나 보다. :: 반야월 저탄장, 대성연탄, 한성연탄 ::
근대문화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대구의 옛골목 그 속에 숨어 있는 이야기를 거리연극으로 재현합니다. 옛골목에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그때 그 시절 이야기. 매주 토요일 11시 상설공연 (7/23,7/30,8/6,..
노란색 티셔츠를 입혀 놓고 보니 너무 잘 어울리죠? 아무리 5살 꼬맹이지만 모자이크 처리해 주는 센스~ 모처럼 농장에서부산 할아버지 할머니도 오셔서함께 고기를 구워 먹었습니다. 전라도출신이 아니면 암..
나는 가수다에서 임재범의 [빈잔] 경연때 피처링을 통해 유명해진 뮤지컬 배우 차지연. 뮤지컬[라이온킹]으로 데뷔 후 [드림걸즈], [몬테크리스토 백작],[선덕여왕] 등에 출연 2010년 한국 뮤지컬대상 여우 신인..
골목길 투어 대구의 100년도 훨씬 전의역사가 보존된 곳. 얼마전 1박2일에서 강호동이 대구에서 찾아다녔던 3.1운동길과 진골목의정소아과 의원, 미도다방등을 다닐 수 있는 대구 근대路의 여행 길을 떠났다. 대..
나는 가수다의 최고 무대 임재범 여러분 나는 가수다 방송이 시작된 이래 한번도 본방을 놓친적이 없다. 내노라하는 가수들의 최고의 무대를 볼 수 있는 나는 가수다. 김건모와 정엽의 탈락, 백지영의 자진 하차..
포항 구만리 호미곶 앞의 청보리밭. 청보리를 몇년전부터 꼭 찍어보고 싶었다. 유명한 전북 고창까지는 너무 멀어서 못가고 포항에 있다는 정보를 접하고선 가족 나들이겸 해서 다녀왔다. 역시 처음 찍는건..
대구 봉무동에 롯데몰 이시아폴리스점이 CGV, TGIF, 테디베어 키즈랜드, 롯데슈퍼와 함께 오픈 했습니다. (롯데시네마가 아닌 CGV라... ^^) 4월 28일 목요일부터 영업을 시작했는데 민이네 가족은 5월 1일에 다..
유치원에서 민이 도우미인 7살 방주호 어린이 어린이날이었던 5월 5일. 민이가 다니는 대구가톨릭대학교 부설유치원에서 [가족 한마음 스마일 축제]가 대구가톨릭대학교 체육관에서 9시반부터 4시까지 열렸..
신라면 블랙 원채 매운 음식을 즐겨 먹는 편이라 신라면을 좋아한다. 이번에 신라면 블랙이라는 새로운 제품이 나왔다고 하길래 첨부터 관심이 있었는데 왠걸 기존의 신라면의 2.5배가 되는 가격에 1차 놀라움을...
시골의 풍경을 앵글에 담는걸 좋아한다. 요즘 좀처럼 보기 힘든 밭가는 황소나 논밭에서 일하는 어르신들을 보게 되면 이동중에라도 차를 세우고 셔터를 누르곤 한다.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생각만큼 사진이..
2010년 4월 10일 2011년 4월 9일 2012년 4월 14일 매년 영남대로 벚꽃구경을 가면 꼭 찍는 사진이다.. 올해가 3년째구나.. 이젠 둘다 커서 이 사진을 왜 찍어야 하는지 묻기까지 한다.. 6살 이동민과 9살 안지..
오늘 소개해 드릴곳은 경북 영천시 화산면에 있는 시안 미술관입니다. 2004년 폐교 건물을 리노베이션 작업 해서 만들어졌습니다. 1층엔 전시관은 3천원의 관람료를 내고 보는 곳이고, 2층엔 간단한 식사와 음료가..
오늘은 대구에서 랍스타 요리로 유명한 뉴욕 바닷가재를 소개해 드립니다. 예전엔 수성못 옆(현재 모 커피가게)에 있었던 곳인데 현재는 수성하X이 사우나 맞은편으로 확장이전 했습니다. 메뉴출처 : 뉴욕바닷..
제목 : 3대가 함께 하는 시골집 설거지. 설명 : 시골집에서 가마솥의 물을 데워 할아버지께서 직접 재배하신 수세미로 때마침 내린 눈과 함께3대가함께하는 설거지 모습. 조선일보 화요일 섹션인 행복플러스에서..
민이가 다니고 있는 대구가톨릭대학교 부설유치원에서 희망축제가 12월 8일 가톨릭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작년에 어린이집 다닐때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민이가 재롱잔치를 하지 못했던터라 엄마아빠가 보..
이동욱. 2011년 7월 26일.. 2.1kg . 출생직후 인공호흡기 착용. 신생아 중환자실. 9일입원. 퇴원당시 2.01kg. [출생일기 보러가기] 2011.12.8 생후 135일째. 6.3kg 성장이 늦어 미뤄뒀던 1..
3회때 가보고 올해가 7회니 딱 4년만에 다시 촬영해 본 불꽃축제.. 릴리즈도 점검하고 촬영팁도 보고 갔건만.. 아파트 옥상에서 그치지 않는 빗줄기를 피해 찍을 수 있는 곳은 많지 않았다.. 굳이 불꽃촬영..
제주시 봉개동에 위치한 절물자연휴양림입니다. (http://jeolmul.jejusi.go.kr) 민이네 가족이 최초에 이곳에 있는 통나무집에서 숙박할 예정이었는데 3월에 예약하러 갔을때도 이미 빈방이 없더라는... 맨..
제주시 조천읍에 위치한 에코랜드입니다. 30만평의 곶자왈 원시림을 4.5km의 기찻길로 여행 할 수 있는 녹지공간입니다. 2010년에 오픈한 곳으로 관광객들이 엄청 많은 에코랜드.. 민이네 가족도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