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
자욱한 안개속에 출항하는 배를 보니 새벽인가 싶은데 오후 5시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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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마음이 예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봄산에 진달래 꽃 같은 소박한 사람으로 잔잔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가진것이 없지만 아무것도 잘하는것이 없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향..
#9. 독일마을로 가기 전 점심먹을 곳을 찾던중 최적의 장소를 발견.. 라면을 먹기로 했는데 버너의 상태불량으로 아주 힘들게 먹었다는.. ^^ #10. 먹고 넷이서 기념촬영.. #11. 독일마을에서 내려다 본 풍경....
2006년의 여름휴가는 10월과 12월에 결혼하는 민정이와 채연이와 함께.. 결혼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뭉치다... #1숙소 앞 풍경.. 남해 갯마을팬션.. #2 숙소에 짐을 풀고 바로 상주해수욕장으로 달리다... 금강산..
최정산 일출번개... 앞이 거의 보이지 않은 안개 때문에 인물 출사로 급변경되다... 원하는 일출 사진을 담지 못했지만 분위기만큼은 너무 좋았다는... ^^
하우&러브지나 부부랑 함께 찾은 오도산.... 궂은 날씨 속에 출사를 강행해서 다녀왔다.. 역시 오도산 정상엔 짙은 구름과 안개뿐... 찾아가는 길과 포인트를 정확히 알고 온것으로 만족.. ^^ 조만간 다시 찾아..
#1 식탁보 (본가 식탁용) ▦ ▦ ▦ ▦ ▦ ▦ ▦ ▦ ▦ ▦ #2. 쿠션 ▦ ▦ ▦ ▦ ▦ ▦ ▦ ▦ ▦ ▦ #3. 티슈케이스 ▦ ▦ ▦ ▦ ▦ #4. 앞치마 ▦ ▦ ▦ ▦ ▦ #5. 러너 우리 여보가 예쁘게 만든 홈패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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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log :: ━━━━━━━┓ 난 종교가 불교는 아니다. 하지만 사찰에 자주 가는 편이다 사찰에 가면 속세를 떠난것 같아 마음이 편안해 지기 때문이다 여지껏 많은 사찰을 가서 사진을 찍어봤..
11월 10일... 주산지의 새벽.. ======================Epilog ============ 클럽에 사진 업로드 후 수평에 관한 지적.. 좁은 공간에서 허리도 못 펴고 삼각대를 설치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수평의 중요성..
지역회원 모델출사 중.. 모델 : 분홍양 + 조카 장소 : 청도테마랜드 ======================Epilog ============ 귀여운 아가들의 모습만 보면... 예쁘게 담아 주고 싶은 욕망이 생긴다. ㅋㅋ ===========..
처음으로 모델출사를 해 봤다.. 클럽내 유명한 천지빛깔.. 그는 아마추어 모델이 아닌거 같다 ^^ 모델 : 천지빛깔 장소 : 청도 테마랜드
처음 찍어 보는 불꽃 축제 사진.. 촬영 팁을 이리저리 알아 보고 릴리즈와 렌즈막이 까만천까지 구해서 찍어봤건만.. 역시 어렵더라는.. 허접한 몇장만이라도 업로드 ^^
하회마을에 비해 아직까지 많이 알려지지 않은 병산서원.. 하회마을 입구까지도이곳의 이정표가 있지만 대부분 생각지 못하는 안동의 또 하나의 볼거리.. ^^ 신혼여행 이후로 3년만에 이런 사진을... ㅋㅋㅋ
정말 모처럼 주말에 둘만을 위한 시간을 가지다.. 먼곳을 가고 싶었지만 홀몸도 아니고, 날씨를 비롯해 여러 환경들이 방해될뻔 했지만 꿋꿋하게 추진한 결과 안동을 다녀오게 됐는데.... 역시 안동하면 떠 오르는..
단풍이 조금 덜 들었지만 양가 집안 어른들을 팔공산에서다시한번 한자리에 모셨다.. 파계사 주차장에서 돗자리 펴서 맛있는것도 먹고 케이블카 타고 전망대도 가봤다.. ^^
저는 사랑을 담는 사진사입니다. 위 사진속 모델은 이 세상에서 저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이지요.. 저는 아직 사진을 잘 찍거나, 후보정을 잘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늘 웃는 얼굴로 절 바라봐주는 제 인생의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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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6년 한해를 잘 정리하기 위해 구름속으로 떠 오르는 마지막 태양.. 부산 송정해수욕장 앞바다.. #2. 새로운 2007년 아침.. 일출 후 30분 지난후에서야 구름 사이로 모습을 들어낸 태양.. 부산 광안대교....
2003년 12월 28일.. 많은 사람들의 축복속에 결혼한지도 벌써 3년.. 3년동안 참 많이 웃기도 하고 울기도 했던 시간들.. 3월초면 이세상에태어날할 우리의 소중한애기, 그리고 늘 내곁에서 열심히 사랑해주는..
그윽한 향기 소중한 인연은 언제나 흐르는 강 물처럼 변함없는 모습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맑고 순수한 인연으로 마음 나눌수 있기를 소망하며 찌든 삶의 여정에 지치고 힘이들때 배려하고 위하는 마음으로 사랑..
어린 아이들의 눈망울은 참 맑고 깨끗하다.. 열살, 스무살, 서른살이 되면... 자신도 모르게 남들과 싸워나가야 하는 이세상이지만.. 저때만큼은... 그 무엇도 생각지 말고 .. 오로지 자기 맘에 들면 웃고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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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친구 결혼식에 갔다가 시내에 있는 테디하우스에 놀러 갔습니다. 커피 마시며 인형으로 사진 찍다가 불현듯 머리속에 지나가는 스토리로 한번 연출 해 봤습니다.. 잼있게 봐주세요 ^^ ===============..
늘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이지만 마음과 생각이 통하여 작은것에도 웃음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수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늘 실수로 이어지는 날들이지만 믿음과 애정이 가득하여 어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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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에 태어난 우리 동민이.. 고열로 인해 5일간의 입원기간을 거친 끝에 17일 퇴원해서 엄마랑 함께 외갓집으로 갔습니다. 아빠는 엄마가 몸조리 하는 한달동안 우리 민이를 주말에 밖에 보질 못한답니다. 너..
민이가 입원한지 만5일째 되는날.. 아빠는 담당 의사와 면담을 했습니다. 결과가 나오는 날이었거든요.. 업무 때문에 직접 가지 못해 전화상담을 했답니다. 결과는 별다른 이상 증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민이를 만나기 위해 8일 입원했던 엄마가 14일에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 했습니다. 하지만 민이 엄마 표정이 밝지가 않네요... 엄마가 퇴원하는날우리 민이는 아직 신생아실에서 잠자고 있습니다.. 집에 보내주질..
우여곡절 끝에 아빠와 민이는 첫만남을 가지고... 매일 1~2시, 7~8시 두번만 면회가 되고... 매 면회때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민이의 모습을 공개해 드립니다. ^^* #1. 생후 4시간뒤, 첫 면회시의 민이 모습.. 얼굴..
2007년 3월 9일 오전 8시 48분.. 결혼 후 38개월이 흐른 뒤.. 우리 동민이가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너무 힘들고 어렵게 기다렸기에.. 그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으며 그저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나길 바랄 뿐..
...기쁜일이나... ......슬픈일이나...... .........함께하기에......... ......행복한것이...... ...가족입니다... 봄이 일찍 찾아온 2007년의 3월 첫째날.. 수성못에서...
아이들의 모습은 언제 봐도 너무나 해맑은 모습이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거라.. -직장상사 쌍둥이딸 지민이- 우리 소망이도 태어나면마니마니 찍어줄꼬얌~*
#1. 날아라 슈퍼보드 2. 앗싸앗싸~ 춤추는 보딩~ 3. 휘팍 정상에서... 07.02.03 휘닉스파크.. 많은 고민 끝에 올해 스키장은 출사로 선택.. 부푼 꿈을 안고 곤도라로 정상에 도착.. 많은 눈꽃과 멋진 장관을..
        벌겋게 달아오른 연탄 밑불이 위에 새로 놓이는 연탄에게 불꽃을 넘겨주듯이 20세기의 연탄은 21세기에도 꺼지지 않고 있다.     아직도 어디에선가 연탄, 이라는 말을 들..
#1. 강원도 태백시의 黃地(황지) : 낙동강 발원지 #2. 황지 : 연못같이 보이는 이곳에서 하루에 5톤의 물이 샘솟고 있으며 그 온도는 사계절 모두 10℃를 유지한다 이렇게 생긴 물이 낙동강으로 흘러 많은 사람..
많은 분들의 순산 격려를 받으면서 350D 클럽에서 베스트 갤러리에 올랐습니다. 여기 블로그를 통해서도 많이 격려해 주신분들 감사 드리며 반드시 건강한 아기를 순산하게 옆에서 많은 힘이 되어주고 좋은 아빠..
3월 9일생... 어느덧 생후 한달이 지났네요... 그동안 우리 민이 많이 컸지요? 민이 주특기를 소개해 드리자면.. 1. 방귀대장 (어른 방귀 소리랑 거의 흡사함. 엄마가 꼈다고 오해하기 쉽상임) 2. 우유먹고 5초 이..
4월 6일 금요일.. 민이가 태어난지 만 4주가 되는날... 엄마와 함께 부산 외갓집에서 앞으로 민이가 살 집으로 왔습니다.. 이젠 날마다 볼 수 있는 마음에 아빠는 즐거웠지만 주위 사람들이 행복 끝고생 시작이라..
3월 31일. 토요일.. 민이가 태어난지도 벌써 삼칠일 하고도 하루가 지났네요.. 어젠 소아과에 가서 BCG와 간염예방주사도 맞고 왔답니다.. 일주일만에 얼마나 달라졌을까 부푼 기대를 안고, 이번엔 민이를 너무 보..
세번째 도전이었다... 송정의 오여사... 올 봄엔 비오는 날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오여사는 늘 롱스커트를 입고 다니는거 같다.. 언제쯤이면 미끈한 오여사의 모습을 볼 수 있을려나... 이번주에도 도전은 계속된다..
출사의 목적으로 처음 찾아간 누리마을 주차장.. 포인트로 잘 모르고 시간에 쫓겨 서둘러 촬영한 티가 많이 난다.. 다음에 다시 오리다...
#1. 세상에 빛을 보게 해 준 엄마의 손을 꼭 잡았습니다. 이 손 평생 놓지 않으며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합니다. #2. 엄마손에 비해 너무 작은 민이 손.. 세월이 흐른 뒤.. 엄마보다 더 큰 손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