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로 만든 증류식 소주 국순당 여주명주 려
세계에는 여러가지 술을 만드는 재료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쌀을 이용해서 옛부터 증류식 소주도 만들고 탁주, 생막걸리 등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런데 여기 특이하게 고구마를 재료로 만든 술이 있어서 소개해 볼려고 합니다. 그 술을 만든곳은 우리나라 술 역사에 한 획을 긋고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국순당' 에서 만든 '려' 입니다. 술을 소개하기전에 술을 만든 회사 국순당에 대해 짤막하게 알아보겠습니다. 국순당 국순당의 시작 국순당이란 사명은 고려시대 술을 의인화한 '임춘'의 소설 '국순전'에서 따온 사명으로 좋은 누룩과 좋은 술을 만드는 집 이라는 뜻 이라고 합니다. 국순당은 시작이 주류로 시작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국순당의 전신은 한국미생물공업연구소가 전신이라고 합니다. 그 기술을 바탕으로 영양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