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명동] 마늘김치와 칼국수가 맛있는 명동교자 (구 명동칼국수)
TV에 나온 맛집을 맹목적으로 믿진 않지만 맛있는 녀석들, 수요미식회, 이영자의 맛집, 6년연속 미쉐린가이드에 선정됐다고하면 어느정도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의아니게 최근 미쉐린에 선정된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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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 나온 맛집을 맹목적으로 믿진 않지만 맛있는 녀석들, 수요미식회, 이영자의 맛집, 6년연속 미쉐린가이드에 선정됐다고하면 어느정도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의아니게 최근 미쉐린에 선정된 식당..
ㄱ시장을 생각하면 어렸을때 부모님 손잡고 시장에 놀러갔을때 사장님들께서 한번 맛보라면서 간식도 주시고 물건을 사면 흥정도하고 조금 더주시는 정겨운 이미지가 생각나는데요. 최근에는 대형마트가 생겨서 시..
광장시장의 대표 메뉴는 육회도 육회지만 빈대떡이 광장시장의 정겨움을 가장 잘 표현하는 음식이지 않을까 하는데요. 삼삼오오 모여서 막걸리와 함께 빈대떡을 먹고 입구쪽에서는 사장님이 열심히 빈대떡을 부치..
요즘 편의점에서 컵라면 코너를 보면 정말 다양한 라면이 콜라보를 하던가 스페셜에디션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편의점을 갈때마다 컵라면코너에 새로운 컵라면이 없나 하면서 구경을 하곤하는데요...
양고기는 여차하면 특유의 향이 심해서 가게마다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편인데요. 저는 올리바바에서 처음으로 양고기에 입문을 하게됐고 양고기의 특유의 냄새가 심하다는 것은 알고있었지만 먹어본적이 없었기..
오전에 볼일을 마치고 이른 점심을 먹을겸 예쁘고 맛있어보이는데 없나 하다가 발견한 태릉입구역의 브런치카페 메모아! 맛집을 찾다보면 느끼는 점이지만 정말 곳곳에 잘 숨어있고 나만 모르는 맛집이 아직 많구..
요즘 길거리를 보면 크로플과 와플집이 정말 많이 생긴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생크림에 사과잼 하나면 너도나도 와플맛집이 될수있었는데 요즘엔 벨기에 와플부터 크로플까지 다양하고 예쁜 와플종류들이 있는데요..
아기자기하고 예쁜 인테리어 소품등을 보면 필요가 없어도 괜히 사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저희는 참새가 방앗간 못지나가듯 소품샵을 쉽게 지나가지 못해 방앗간이라 부르는데요. 산책을 하면서 걷던 도중에 우연..
아침부터 달콤한 메이플 군밤을 먹다보니 매콤한 음식이 땡겨서 지옥국밥을 먹고 지옥국밥을 먹어 너무 매콤하다보니 다시 달달한 음식을 찾는 지옥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달달하면서도 예쁜카..
참누렁소에서 만든 브랜드인 한육감은 전문가가 인정한 미쉐린 가이드에도 등재된적이 있으며 허영만의 식객에서도 소개된 적이 있는 참누렁소! 먹어보진 않았지만 벌써부터 맛 전문가들이 인정했다는 사실만으로..
어렸을때는 부모님이 마트가자고하면 귀찮았는데 요즘은 마트가는게 왜이리 재밌나 모르겠습니다. 살짝 눈만 돌려도 신상제품이 즐비하고있고 다양한 먹거리와 제품들이 진열돼있는 것을 보면 이것저것 사고싶은..
늦은 저녁시간대에 마트를가면 치킨, 초밥, 각종 꼬치등 다양한 음식들의 제고를 처리하기위해 20~25% 많게는 묶음이나 반값이 넘는 할인율을 보여주는데요. 신선도는 다소 떨어질지몰라도 조금 더 저렴한 가격에..
언제 먹어도 한끼 든든하게 채울 수 있으면서도 가격까지 합리적인 국밥! 항상 노원역 거리를 지나가면 매운 맛을 어필하는 지옥국밥 포스터가 눈에 띄면서 입맛을 자극했는데요. 아침에 달콤한 메이플 군밤을 먹..
최근 스타벅스의 가격인상이 예고되면서 선물하기등 스타벅스 사재기?!가 유행했는데요. 쟁여두기 각종 꿀팁이 난무하면서 저도 해볼까하다가 귀찮아서 포기하고 조금이라도 저렴할때 한잔이라도 마시자 하면서 매..
옛날에는 후라이드와 양념만을 즐겼다면 어느순간 파닭이 등장했고 이후에는 뿌링클, 허니콤보, 고추마요, 신호등?!등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며 다양한 종류의 치킨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오늘따라 치킨이 땡겼고..
이상하게 추운 겨울 설빙이 땡기는 날이 있습니다. 정말 요즘 날씨가 너무 추운데 밥을 먹고 소화가 조금씩 되는지 식욕이 점점 생겼는데요. 문득 엄청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빙수를 먹으러 설빙에 갔습니다...
오마카세란 '맡긴다'의 뜻으로 손님이 요리사에게 메뉴 선택을 온전히 맡기고 요리사는 그날 그날 가장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 내는 것을 뜻하는데요. 식당의 얼굴이자 간판이라 할수있는 주방장이 대접하는 요리인..
요즘엔 정말 다양한 떡볶이들이 나오는 것 같아요. 어릴땐 300원 ~ 500원에 종이컵에 담긴 떡볶이를 즐겼다면 요즘은 만원이 훌쩍넘어가버리는 떡볶이들도 보이고 로제, 짜장, 차돌, 곱창등 다양한 소스와 다양한..
개인적인 생각으로 대한민국 네임드 빵집 중 TOP3 안에 들어가는게 성심당이지 않을까 합니다. 노잼도시라 놀림을 받으며 대전에 뭐있냐고 하면 대부분 성심당부터 말을 하는 만큼 대전의 자랑이기도 한대요. 특히..
서울 공릉동에 위치한 신가쯔는 과기대 근처 돈까스 맛집으로도 유명한데요. 돈까스외에도 알밥, 가츠동, 우동, 나베등 다양한 메뉴들이 있으며 전부 기본이상을 하는 맛집입니다. 배달 역시 가능한 만큼 추운 날..
대전 유성온천역 근처에 KFC가 새로 생겼는데요. 과거에는 피자헛이 있었던자리라고하면 아마 근처에 사셨던분들은 대부분 기억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새롭게 리모델링되면서 드라이브쓰루도 생겼고 건물이 더 예뻐..
중식당을 좋아하지만 평소에는 짜장, 짬뽕, 탕수육 혹은 꿔바로우나 깐풍기만 먹었는데요. 더해봤자 크림새우정도..? 유린기라는 음식을 대전 맛집을 검색하다가 유연히 알게 됐습니다. 이름은 들어봤지만 팔보채..
대전 유성구에 도안대로에 있는 브레드마마입니다. 점심을 배불리 먹고 나온채 소화시킬겸 걷다가 발견한 빵집인데요. 분명 소화시키자고 했지만 꽤나 크고 심플한 디자인이 눈에 띄어서 홀린듯 들어갔습니다. <영..
오랜만의 여행이라그런지 아니면 늦게자서 그런지 거의 한 10시까지 꿀잠 잔 것 같습니다. 다행이 퇴실시간은 12시여서 여유로웠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온천수로 목욕을 한번 더 못한것은 아쉽네요. 조금더 밍기적..
대전 여행을 가기위해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역에 도착을 했는데요. 예약을 하지않고 온 제잘못도 있지만 연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정말 많았습니다. 덕분에 1시간 30분정도의 여유가 생겼고 점심은 고터에서 해결하..
오랜만에 외출겸 맛집을 찾던 중 우연치 않게 발견했는데요. 사실 이날 중식을 먹을지 일식을 먹을지 고민을 하다가 자주 먹지 않는 일식을 그래도 먹어보자 하면서 갔습니다. <운영시간> 매주 월요 휴무 화요일~..
저희집은 아버지가 노후대비로 작게 청계닭을 키우고 시작했었는데요. 청계닭이 낳은 청계란은 달걀이 흰색 or 푸른색을 띄며 일반 계란에 비해 콜레스테롤, 지방함량이 낮고 오메라3, 칼슘 함량이 풍부하다고하며..
2021년 마지막과 2022년의 시작을 기념하기위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보통 해돋이를 보러가지만 저희는 대전으로 놀러갔는데요. 이유는 대전에 따로 볼일도 있었고 유성온천에 몸을 담그며 피로를 풀고 싶은 이유..
요즘 롱패딩을 입고다녀서 몸이 오들오들 떨릴정도로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요. 추운날 따뜻한 국물 요리가 땡겨서 점시으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여자친구와 태릉입구역 쌀국수 맛집인 포메인에 들렀습니다. <..
몇일전에 아미보카드 카드깡을 포스팅했는데요. 카드안 내용물이 너무 궁금해서 근처 카페에 음료라도 마시면서 카드깡을 하자고 했습니다. 그때 간 곳이 스타벅스였는데요! 크리스마스라그런지 여러가지 쿠키 음..
퇴근 후 오랜만에 어머니와 함께 저녁식사를 하게됐는데요. 항상 동생과 셋이서 퇴근을하지만 동생이 약속이 있어 동생몰래 어머니와 일탈(?!)을 즐기기로 했습니다. 동생도 친구만나서 맛있는 저녁을 먹고온다니..
빈둥빈둥거리기 좋은 주말 어쩔수 없이 먹부림을 부리러 출발했습니다. 오늘의 먹부림은 바로 족발!! 오산 시청 맞은 편 먹자골목에 위치한 장인족발 608은 제 기준 오산 족발 TOP3안에 드는 맛집입니다. 사실 TOP..
지난 11월 동물의숲이 업데이트되며 아미보카드 5탄이 새로나왔는데요. 열심히 구매를 했지만 3장밖에 구매를 못했고 원하는 주민은 나오지않았습니다. (눈물....)그러던중 크리스마스 선물같이 노원 한우리에 아..
지난주에 빕스 미아점을 갔던 것 같은데... 어떨결에 또 수원에 있는 빕스를 가게됐네요. ㅎㅎ 항상다이어트를 외치지만 최근들어 뷔페나 무한리필을 많이가는 것은 기분탓인가 싶습니다.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인..
퇴근후에 갑자기 치킨이 먹고싶어 홀린듯 맘스터치에 들어갔습니다. 평소에 맘스터치의 치킨패티를 굉장히 좋아하고 믿기에 당연히 치킨역시 맛있겠지하고 들어가봤습니다. 운암뜰먹자거리 근처에 위치한 맘스터..
연말이기도하고 오랜만에 친구들끼리 망년회겸 모이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코로나덕에 4명이서 조촐하게(!?) 모였는데요. 뭐먹을까 고민하다 친구가 할인권이 있다고해서 명륜진사갈비에서 모였네요. <운영시간>..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분명 몇일전엔 롱패딩을 입고나가면 더워서 조금 간편하게 입었더니 입돌아가는줄 알았습니다. 오늘의 리뷰는 서울과기대 앞에 있는 공릉 찜닭 맛집인 내가 찜한 닭 입니다. 내가 찜한 닭..
햄버거하면 저는 어릴때 롯데리아가서 친구랑 생일파티하던게 자주 생각나는데요. 나이를 먹어가면서 점점 롯데리아가 최고다, 맥도날드가 최고다, 버거킹 미만잡등 다양한 의견이 자주 들리더라구요. 저는 솔직히..
가성비가 좋다고 소문이났던 노브랜드버거 !! 오늘은 가성비 끝판왕 중의 끝판왕! 단품은 1900원 세트는 3900원을 자랑하는 그릴드불고기버거를 시켜봤습니다. 두둠한 직화 미트패티에 불고 소스를 더한 최고의..
추운날 길거리를 지나가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만찐두빵 가게를 보니 좀 지난 일이긴 하지만(거의 반년...?) 제 생일날 먹었던 딤섬이 생각이 났습니다. 홍콩여행은 가보진 못했고 당분간은 코로나 때문에 힘들것..
여자친구의 생일에 어떤 데이트를 할까 고민을 하던 중 이전부터 마사지를 한번 받아보자고 얘기한게 생각이나서 마사지샵을 몇 시간동안 찾아본것같습니다. 그중 가격부터 시설 서비스 후기까지 전부 제맘에 들었..
집에 디퓨저를 두고 외출 후 돌아오면 은은한 향기가 방에 퍼져 묘하게 기분이 좋을때가 있습니다. 때마침 디퓨저는 다떨어졌고 여자친구에게 데일리콤마 스누피 디퓨저를 선물 받았는데요. 한가지만 선택하는것..
저는 꽈배기와 고로케 종류를 상당히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시장에 놀러가면 항상 야채고로케와 꽈배기를 사달라고 부모님한테 졸랐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요즘은 시장을 잘안가서 시장 꽈배기는 못먹지만..
오늘은 서울과기대 제주고기 맛집 오름을 소개해보려합니다. 예전에 제주도에서 먹은 돼지고기가 너무 맛있어서 기억에 남았는데요. 제주돼지고기를 그리워하다 여자친구덕에 알게된 제주돼지고기 맛집입니다!!..
이전에 11번가에서 15,000원 할인권을 3000원인가.... 1500원인가...에 팔아서 2장을 샀던 기억이 났습니다. 때마침 기한이 19일인만큼 호다닥 집근처에 있는 VIPS 미아점을 찾아갔습니다. 미아삼거리역에서 내려..
오늘은 2021년을 강타한 오징어게임의 주인공 이정재씨가 광고모델인 장인라면 - 얼큰한맛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퇴근하고 동생과 집에 들어가던중 집에 먹을 것이 없는 슬픈 소식을 듣고 편의점을 향해 달려갔는..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정말 자주 가는 빵집 공릉동 빵집 브래드스팟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ㅎㅎ 태릉입구역에서 5분정도 걸으시면 쉽게 찾으실수 있는데요 빵마다 나오는 시간이 다르니 확인하고 가시는게 좋아..
안녕하세요 오늘은 치즈타르트가 맛있는 집 라라브레드를 소개하려합니다. 공트럴파크로 유명한 경춘선숲길에 위치한 라라브레드는 밝은 갈색벽돌과 높은 4층건물로 눈에 잘띄고 입구도 상당히 큰느낌이 드는데요..
안녕하세요. 동천고라니입니다. 오늘의 리뷰는 제주도에서 정말 맛있게 먹었던 흑돼지 맛집 숙성도입니다.! 숙성도는 제주도 흑돼지 맛집으로 신셰제 정용진 부회장의 픽으로도 유명한 맛집입니다. 운영시간 영업..
안녕하세요. 오늘은 청담 스테이크 맛집으로 유명한 울프강스테이크하우스를 소개시켜드리려합니다. 유투브를 보고 와... 맛있겠다 하던중 때마침 여자친구와의 기념일이기도했고 찾아보니 기념일 레터링도 이벤트..
안녕하세요. 동천고라니 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시켜드릴 맛집은요! 우연치않게 신논현역 근처 영동시장을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삼겹살 맛집! <맹그르브 고기집>을 준비했습니다. 사진을 제대로 못찍어서 보이진..
안녕하세요.! 동천고라니입니다. 오늘은 부산에 놀러갔을때 맛있게 먹었던 오마카세 맛집을 소개드리려합니다. 오마카세는 "맡긴다"는 뜻의 일본어로, 요리사가 그날 그날 신선한 재료를 엄선해 제철 요리를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