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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개발자 첫 외주를 받다

아직 고등학생입니다만?..난 지금까지 내 스스로 아직 개발 실력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었다. 아무리 수상실적이 좋고 개발을 잘 한다는 소리를 들어도 아직 난 실무에서 개발을 할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했다.그러던 어느날 가장 친한 친구 중 한 명이 나에게 와서 말을 걸었다. 그 친구는 평소에도 돈을 버는 것에 관심이 있고 성공에 대한 열망도 있는 친구다. 그 친구가 대뜸 나에게 와서 하는 말이 같이 외주를 하지 않겠냐는 말이다. 개발을 잘 하는 다른 친구도 몇 명 생각해놨고 함께 개발 해보지 않겠냐는 것이다. 내용은 2달 정도의 개발 기간에 앱과 서버를 만들고 배포까지 하는 것이었고 돈도 180만원 정도로 꽤나 많이 준다고 한다.잠시 생각하다 반대라는 결정을 내렸다. 아니 고등학생이 외주가 웬 말인가? 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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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구독자 3000명으로 120만원 수익 달성 후기

개요오늘은 어떻게 유튜브를 시작했고 중학생이었던 내가 유튜브로 돈을 벌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중학생이 무슨 유튜브로 돈을 벌어? 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 안에는 꽤나 고심끝에 만들어진 노하우들도 많다.중학교 입학부터 온라인 수업온라인 수업이 시작됐다. 줌 수업 시간에 언제나 늘 그랬든 난 친구들이랑 게임을 했다. 오전 내내 게임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게임 중독이 되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었다.이렇게 인생을 낭비할 바에 차라리 내가 좋아하는 게임을 주제로 유튜브를 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유튜브는 다른 플랫폼에 비해 수익도 안정적이고 나름 신뢰성 있는 플랫폼이었기에 도전해볼 만 했다. 또한, 하루종일 컴퓨터를 하며 생긴 나의 컴퓨팅 지식도 유튜브를 시작할 수 있는 자신감이 될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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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반의 기숙사 생활

난 기숙사가 있는 학교에 1년 반째 다니고 있다. 그동안 기숙사 생활을 어떻게 했고 장단점은 뭐가 있는지 다 털어놓아 보겠다.우선 난 꽤 부지런한 편에 속했다. 아침 일찍 일어나 달리기도 하고, 학교를 마치고 기숙사에 와서는 사람들과 운동도 했다. 매일 매일 이렇게 산 것은 아니지만 7할 이상은 이렇게 살았다.또, 기숙사의 팁이라면 팁인데 절대 쓸데없는 물건들을 들여놓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기숙사에 처음 입소하는 사람들은 온갖 필요해 보이는 물건들을 다 들고 온다.여기서 대부분의 물건들은 그닥 필요없어 사용하지도 않고 공간만 차지할 뿐이다. 실제로 필요한 생필품과 옷, 기타 물건들을 제외하고는 물건을 들여놓지 않는 게 좋다. 관리할 시간도 없고 그런 물건들은 오히려 내 뇌의 짐이 될 뿐이다.우리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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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 블로그 1편 - 돈 벌려면 티스토리가 딱입니다

글로벌한 블로그는 알지도 못하고 자신 없기 때문에 우리나라를 타겟으로 한 블로그부터 시작할 것이다.대한민국에는 크게 세 가지 블로그 플랫폼이 존재한다. 티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브런치이다. 플랫폼 별 장단점이 확실하고 목적에 따라 플랫폼을 선택할 수 있다.티스토리 vs 네이버 블로그티스토리의 경우 수익성도 다른 블로그이 비해 좋고 구글이나 다음 검색도 잘 되기 때문에 티스토리를 선택하였다.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티스토리에 비해서는 수익성과 노출수가 떨어지긴 하지만 한국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네이버에서 노출된다는 특징이 있다. 또, 잘만 배워놓으면 마케팅 하기 정말 좋은 플랫폼이다. 이런 특징 때문에 우선 티스토리에 글을 작성하다가 필요에 따라서 네이버 블로그를 활용할 예정이다.시나리오 설계자동화 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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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책 100권 읽고 생긴 변화

나는 지금 고등학생이다. 그리고 이 일은 중학생때 있었던 일이다.그리고 지금부터 중학생 시절 독서에 미쳐 책을 100권 읽은 이야기를 시작해보려한다.학교 앞 서점 이야기우리 학교 앞에는 서점이 있었다. 학생 대부분이 그곳에서 학용품을 산다. 옛날 감성이 묻어있는 그런 작은 서점이 아닌 그저 그런 평범한 인문계형 서점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서점에서 책들은 흔히 생각하는 인문학 서적이나 소설책보다는 문제집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했다.그런 서점에 들어가서 호기심에 서점의 사장님에게 물어봤다.“혹시 아무 책이라도 상관없으니 책 하나만 추천해 주실 수 있나요?”그러자 사장님이 당황한듯 답했다.“네? 무슨 책 말하는 건가요? 문제집은 바로 왼쪽편에 있어요~”사장님이 잘 이해하지 못하는 듯 하자 나는 다시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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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모닝 1편 - 1달 동안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나 보았다

미라클 모닝이라고 합니다오늘 5월 22일 아침. 경쾌한 알람소리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나는 4월 초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났다. 그렇다면 왜 아침 6시에 일어났을까?먼저, 나에 대한 규율이 필요했고 현실적인 부분에서는 하루 24의 시간에 비해 할 일이 너무 많아졌기 때문이다.그래서 더 성실해지고 엄격해지기로 마음먹었고 그 결과 1달 아침 6시에 일어나기에 성공했다.물론 성공했다고 해서 매일 6시에 딱 일어나지는 못했다. 가끔 밤에 늦게 자거나 아침에 일어나 휴대폰을 보거나 해서 7시에 일어나는 경우도 꽤 있었다.그러나 7시가 어딘가? ‘그냥 내일 일찍일어나면 되지!’하는 낙관적인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시골의 아침은 늘 평화롭고 생기있어서 좋다. 새들은 지져귀고 뻐꾸기가 뻐꾹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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